소고기에서 잡내가 많이 나는 부위는 어떤곳이 있나요?

같은 소고기여도 과하게 냄새가 나는 부위가 있는데, 심장 부분과 가까울수록 혈액량이 많아서 그런건가요? 어떤 부위가 구워먹기에 가장 좋지 않은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목살에서도 잡내가 나서 맛술이나 커피, 된장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갈비에서도 나는데

    숙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잡내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 특히 갈비나 목살 같은 부위는 잡내가 나기 쉬워요.

    심장 근처의 부위는 혈액량이 많아서 냄새가 더 강할 수 있어요.

    잡내가 적은 부위는 안심이나 등심 같은 부위인데 이들은 부드럽고 구워 먹기에 좋죠.

    따라서 소고기를 구울때는 이런 부위를 선택하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 과하게 냄새가 나거나 잡내가 심한 고기는 특정 부위라기 보다는 맛이 변질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다만 안창살은 내장에 가까운 부위에 있기에 살짝 꼬릿한 육향이 나지만 과한 냄새라든지 잡내는 거의 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