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쁜 일이 있을 때 어떤 활동으로 털어버리시나요?

예를 들어서 아주 오랫동안 해왔던 기분 나쁜 과거의 일이나 뭐 그런 것들이 불현듯 떠올라서

머릿속을 한참 동안 헤집어놓을 때

그런 상황을 떨쳐내는 본인만의 퇴마비책 같은 게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일 좋은 것은 운동하는거나

    아니면 집안 청소 이것저것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아무런 생각이 없어지더라구요. 저는 그런 편이긴해요

  • 저는 운동을 합니다.

    헬스장에서 운동하는거에요.

    어떤 사람 때문에 화가 나는 일이 생겼다고 가정한다면,

    마음속으로 계속 그 사람을 욕하면서 저주 한다고 해도,

    그 사람이 저주로 인해서 실패할거란 확정은 없는것이죠.

    그래서 계속 마음속으로 안좋은 생각만 하거나, 저주를 한다고 하면,

    제 시간만 낭비하는꼴이라 생각해서, 그 생각 자체를 지우기 위해서 단순한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 하 맞아요 갑자기 불현듯 기분 나쁜 일 생각나서 일상생활 잘 안될것 같은 그런 느낌 그럴때 약건 그냥 으아ㅏ가각 하면서 막 두 주먹으로 다리를 막 좀 때려주다가.? 

    그냥 할일해요 ㅋㅋㅋ

  • 저는 유튜브나 틱톡을 보며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거나 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잊어버리곤 하는데요 무언가 수집하거나 만드는 취미를 만드셔서 해당 취미생활을 하는 데에 정신을 집중시키면 쉽게 잊어버리거나 털어낸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