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회의를 하다가 진지한 분위기에서모르가 방구가 새나갔습니다 사람들은 다 웃긴했는데 너무 민망해서요 퇴사해야할까요?

회사에서 회의를 하다가 진지한 분위기에서모르가 방구가 새나갔습니다 사람들은 다 웃긴했는데 너무 민망해서요 퇴사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회의를 하는데 방구가 새나갔다고 퇴사하시는건 너무 과잉 대처라 생각됩니다.

    방구는 생리현상 으로 방구가 나오면 누구도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회의중 방구뿐 아니라 심한 기침을 한다던가 이런 생리현상은 간혹있는 일이니 너무 심려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웃고 넘어 가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회의를 하다가 진지한 분이에서 방귀를 뀌었다고 해서 회사를 그만두는 것까지는 너무 과한 것 같아 습니다.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는 일인데 너무 과민하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 입니다.

    뭐 그런일로 퇴사까지 고민하시나요.

    그때의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그일을 두고두고 우려먹는 인간이 있다면

    그인간이 인성이 아직 형성되지 않은것입니다.

    아무 건정말고 출근하세요.

  • 거머 방구 한번 으로 퇴사하긴 아쉽지 않을까요 어차피 하루 지나면 다 까먹었을 겁니다

    살다보면 그런날도 있는거죠 쪽팔림은 한순간이니 그냥 열심히 현생 사시는거 추천합니다

    그럼 올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