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반품박스 내드린 고객만 잘못한건가요?
토퍼라는 상품2개를 각각 다른업체에서 구매하였고 상품1은 보름전 타택배업체에서 부재중 반품수거하시고 반품송장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수거상품들이 이동되고 있고 반품 진행중이라 안심하고 잊고 있었습니다. 상품2는 집에 보관중이었습니다. 외출중 전화 통화로 택배기사님께서 반품수거 방문하셨으며 “침구류 맞나요? 하셔서 “네 맞습니다. 아들이 집에 있으니 아들한테 기사님 오시니 박스 드리라고 전달하겠다.” 기사님이 반품 박스를 수거 하셨는데 상품이 오배송 되었습니다. 원송장이 있었는데도 말이죠? 부재중이어도,반품 박스가 5개가 있어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알고보니 상품1을 잘못 갖고 가신 거였습니다.상품 1기사님은 혼자 해결하려고 하셨는지 연락도 안받으셔서 택배 대리점을 직접 찾아가서야 상황을 알았습니다. 상품 2기사님은 상품종류 확인하고 수거했으니 아무 잘못이 없으며 내드린 고객이 100프로 잘못이라는데 이 기사님 말씀처럼 저만 잘못한건가요? 보상은 둘째치고…업체에서 전화가 왔으니 상품 2을 반송 받아 사용을 하든 아무 잘못이 없으니 본인피해 없도록 처리하라고 하는 대단하신 기사님!!
박스 내드린 고개만 잘못한건가요? 박스 받고 반송장 붙이신 기사님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라고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