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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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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선수들이 드시는 젤?은 무슨 효능이 있나요?
마라톤 경기 영상을 보다보면 러너분들이 다들 어느 정도 뛰다가 주머니에서 부스터 젤?인가를 드시던데요.
이 부스터 젤은 무슨 효능이 있나요?
그리고 초보자 기준 풀 코스가 아닌 10Km를 뛸 때도 부스터 젤이 있으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마라톤 선수들이 먹는 에너지 (부스터 젤)은 주로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어, 달리기 중에 빠른 에너지 보충을 도와줍니다. 지구력 운동 시 혈당 유지와 피로 예방에 효과적이며, 전해질과 카페인이 함유된 제품도 있어 집중력 향상과 근육 경련 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스포츠 음료와 비슷한 효능이 있지만 좀더 흡수력을 높여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할수있게 만들어진 젤형태의 음료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글리코겐 보충으로 근육에 활력을 더하고 전해질을 보충해주어 땀으로 손실되는 체내 수분 밸런스를 잡아주어 신체기능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초보자시라면 10km도 로드웍은 솔직히 많이 체력에 무리가 가거든요.
전 챙겨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프로들도 마시는만큼 뭔가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일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