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두번째 결혼을 하는데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대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가 이혼을 하고 두번째로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친구는 괜찮다고는 하는데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가족먹여살리는 사자77입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있는데

      저는 늘 처음 가는 것처럼 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주면 기억에도 더 남고 저도 부담이 없게 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친한 친구니 질문자님이 편한 수준에서 축의금 내시고 결혼 축하새 주시면 됩니다.

      친한 친구시고 두번째 결혼이시라면 10만원 정도하면 적당해 보이며, 부담되시면 5만원 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목도리도마뱀136입니다. 친한 친구의 두번째결혼이군요 그러면 축의금은 아무래도 10만원이 적당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관수리253입니다.

      처음이랑 똑같이 하고

      다음부터 빼먹어야합니다

      두번의 결혼식 축하해줘야지요

      다음 밥값은 그친구입니다

    • 안녕하세요. 화사한코뿔소232입니다.


      저도 여기저기 축의금 내고 다니는 입장으로 말씀드리자면, 축의금을 내고 얼마정도 있다보면 그 액수가 적절했는지 혹은 모자라거나 부족했다고 생각이 드는 상황이 꼭 오더라구요. 질문자분께서도 아마 그런 상황이 있으셨을겁니다. 친구분의 첫번째 결혼식 때 나의 액수는 적절했었는지 그때의 상황을 잘 기억해보신다면 금액은 마음속으로 추가가 되든 깎이든 정해질것입니다. 그렇게 마음가는대로 진행하시는게 제일 속편해요.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일반 지인이 아닌 친한친구라면 첫번째 결혼했을때 축의금액수만큼 하면 좋을듯합니다. 만약 금액이 부담스럽다고 생각이 되면 첫번째 금액보다 줄여서 내는것고 좋을듯 합니다.

    • 음...

      축복해 주고싶은 많큼...또 내가 축복 받고싶은 만큼이요~ 님의 처한 현실에 맞게 하시는게 현명할듯요...

      친한 친구니...금액보다...마음을 먼저 알어주시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그냥 첫번째 결혼했을때랑 비슷하게 주면 되지 않을까요? 만약 첫번째때 좀 많이 내셨다면 그거에 반정도 내시고요

    •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평상시에 친한 사이였다면, 어느정도 성의를 표시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결혼이지만 결혼을 하시는 것이니 축하를 해주시는 것이요.

      첫 결혼만큼은 아니지만 본인이 생각했을 때 적당한 금액을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와 저는 아직 그런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제 입장이라면 그냥 10~20만 정도는 성의껏하겠네요

    • 안녕하세요. 빨간배추김장김치입니다.

      친구가 축의금은 괜찮다고 하셨으니

      소형가전이나 아니면 한우같은걸로 드려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