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공기관 면접 지원자격미달로 탈락하면 추후 불이익이 있을까요?

지난 주 한 공기관에 서류합격하여 내일 면접 예정입니다.. 공고를 다시 잘 보니 단기간 기간제나 인턴이라도 지원 시점에서 취업한 상태면 지원자격미달로 처리된다고 되어 있더군요 사실 제가 다른 공기업이 청년인턴으로 들어온 지 몇주 안 된 상황이라 어차피 건보득실확인서를 면접시 제출하면 지원자격미달로 간주될게 뻔하기에 면접 불참의사를 전화로 말씀드렸더니, 일단 심사관이 판단할테니 면접엔 봐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원자격미달로 탈락하게 되면, 추후 이 기관이나 다른 공기업/공기관 지원시 불이익이 있을까요?

경력확인을 위해 경력검증 조회를 한다고 합니다, 경력사항엔 당연히 현재 막 입사한 인턴 근무처는 적지 않았고 경력증명서도 내지 않을거지만, 건보득실확인서를 내게 되면, 혹시 지금 일하는 곳에 연락을 해서 확인을한다던가 지금 일하는 곳에서 이직 시도를 한 걸 알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위와 같은 사정으로 해당 기관에서 자격 미달로 탈락하더라도 다른 공기업이나 공기관 지원 시 불이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다른 기관에서 불합격했다고 하여 다른 공기업 / 공공기관 지원시 불이익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결격사유로 인하여 탈락하더라도 해당 기관이나 다른 기관 지원에 불이익이 있지는 않습니다.

    경력확인을 하고 있다면 현 직장에 연락하여 경력을 조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임의로 경력조회를 할 수는 없으며, 동의절차를 필요로 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즉, 공기업 면접에서 불합격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울 뿐더러 이를 이유로 채용 시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지원자격미달로 탈락하게 되면, 추후 지원자격 충족시 해당 기관에 다시 시험을 보는 부분과 공기업/공기관

    지원시 불이익은 전혀 없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