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가 제가 힘들다고 하면 과연 책임을 질까요?

대기업인데요 저희 팀장님이 저를 책임 져 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매우 힘들고 지치는데, 회사에서 저를 좀 편한 보직으로 보내서, 요양을 시켜준다거나, 저와 사이가 안좋은 사람과의 일을 안하게 해준다거나 그런것도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대기업이고, 직장 상사와 형.동생 하는 사이라고 해도,

    직장의 팀원들은 엄연한 경쟁자입니다.

    남에게 의존하려는 생각은 버리세요.

  • 회사는 우리를 책임져주지 않고, 우리가 회사를 책이몆주고 월급을 받는것 입니다.

    그래서 업무량 줄여달라고 어필하거나 이직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가 제가 힘들다고 하면 과연 책임을 져주지는 않습니다. 회사에서는 편한보직으로 보내주지 않습니다. 쉬게 변경이 가능하면 모든사람들이 다 변경하고 쉬운쪽으로 갈려고 하겠죠. 그래서 이동은 불가능하구요 . 업무양을 이야기하거나 아니면 해보는데까지 열심히 해보는 방법뿐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팀장님이 부하직원을 일이힘들다고 굳이 책임질 의무까지는없지요.

    저도 대기업출신입니다만 보통 일이 힘들다고 하면 아주편하게 쉬라고 퇴직을 시켜주시더군요.

    물론 그 후 좀 편한 중견기업에가서 대접받으면서 일을했지만요.

    능력있고 일하고자하는사람들이 많습니다.

  • 회사는 솔직히 군대보다 더한곳입니다

    그런걸 해줄리가 없고 해준다해도 주변 사람들이 안좋게 생각할 가능성이 아주 높고요

    그리고 회사라는 공간은 소문이 금방 퍼져서 다른 보직으로 간 이유가 어떤 이유인지도 금새 퍼지고요

    그러면 질문자님을 이기적인 사람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아주 높겠죠

  • 책임을 져주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본인들도 먹고 살기 힘들기 때문에 누굴 책임질 수 없을 겁니다.

    만약에 팀장님이 편의를 보장해준다면 끝까지 따라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