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근육량으로 인한 몸무게가 심폐지구력에 얼마나 영향을 많이 미치나요?
근육량이 많거나 지방이 많다면 가벼운 무게에 비해 힘을 써야하는 범위가 늘어나기에 심폐지구력이 딸릴 수밖에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활동량이 엄청난 선수로 유명한 다니엘 알베스나 모드리치를 예로 들면 그들의 체중은 평균적으론 적정 체중이긴하지만 마라톤 선수들에 비하면 많이 나가는 편입니다.
그런데도 30중반이 넘는 나이까지 많은 활동량을 가져가는 선수들로 유명했죠. 이렇듯 무게가 모드리치나 알베스처럼 근육량은 되는데 체지방이 낮아도 오랫동안 달리거나 심폐지구력에 아무 지장이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근육량이 많을수록 기초 대사량이 높아져 체중 조절과 에너지 소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근육량이 증가하면 힘과 지구력이 향상되어 더 오랜 시간 동안 운동을 지속할 수 있게 됩니다.
근육량이 증가할수록 심혈관 시스템도 더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의 경우라면 지나치게 많은 근육량은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에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적절한 근육량은 심폐지구력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개인의 체중과 운동 목표에 따라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체형에 비해서
근육량이 많고 체지방이 낮은 경우 심폐지구력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마라토너 같은 체형보단 쉽진 않겠죠 다만
운동 선수들 처럼 꾸준하게 훈련을 해서 심폐 기능을 강화 시키면 성과가 있지 않을까요
결론적으로는 마라토너 체형보단 쉽진 않지만 일반인들보단 확실히 좋다는게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