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옷 가게 알바 뽑혔는데 못생겨서 고민입니다
옷 가게 알바 뽑혔는데 브랜드 있는데라 직원분들도 다 잘생기고 이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어떡하죠 화장해도 못생겼습니다. 잘리는거 아니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게 매니저나 사장이 글쓴이 분을 뽑았다는 것부터 그런 이유로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맡은 일에 열심히 할 방법을 찾는 것이 더 바람직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옷 가게 알바로 합격 했다 라는 것은
본인의 성실함과 본인의 의지력 그리고 본인의 태도를 보고 뽑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은 각자 개성이 다릅니다.
또한 본인이 못생겼다 라고 자신의 잣대로 평가를 하지 마세요.
본인도 본인 나름의 개성이 넘치고 넘치는 존재라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긍정으로 좋게 생각을 하세요. 나로 나름 멋진 아이야 라는 긍정의 생각으로 모든 것들을 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알바로 뽑혔다고 필자의 글로봐서 알고 있는데요ㆍ외모가 괜찮았으니 뽑혔는데 너무 걱정마세요ㆍ나는 못나고 뚱뚱하다고 생각해도 딴사람들은 예쁘다고 생각할수가 있습니다
면접봐서 합격하신거 아닌가요?
외모라는 건 본인 주관과 타인이 보는 객관 중에서 타인이 보는 객관이 더 정확합니다
본인은 스스로를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하지만 타인이 봤을 땐 괜찮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면접에서도 합격하시고 채용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뽑혔다는 것은 쉽게 자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외모보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또 운동이나 스타일링 그리고 피부과 관리 등으로 외관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면접에 합격해서 뽑힌거 아닌가요?
이미 매니저나 점주가 가능성이나 강점을 높이 평가했다는 뜻이지요.
외모도 있으면 좋지만 더 중요하건 팜내 역량과, 성실함, 친절함입니다.
손님들에게 브랜드 옷을 잘 설명하고 어울리는 스타일을 추천해 주며 매장을 깔금하게 관리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매장 분위기 조성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손님에게 발고 친절한 미소로 응앧하는 모습이 있다면 고객들의 재방문을 튜도하고 매출에 등정적인 영향을 줄 겁니다.
쉽게 잘리거나 하지 않을네티 자신감을 가지고 즐겁게 일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런 고민이 들어있다는 건 아마 새로운 환경에서 자라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뜻일 겁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 외모보다 태도와 분위기입니다. 그래 옷 가게에서 알바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친절한 응대 센스 있는 스타일링 자신감 있는 자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