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원에서 건의함에 건의를 하고싶은데요

제과학원에 디니고 있고 인윈은4명, 불만은 한명이

현장경력이 많다고 본인혼자 하려는 의욕이 너무커요.

1.모든과정 혼자하려한다

2.성격이 급해서라는 말을 입에 달고 뮈든 기다려주지않고 느리다 싶음 얼굴 인상 바뀐다

3.해볼래요?라는 말을 거의 하지않는다

4.결과물의 수량을 늘 묻는다

5.본인것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공감,배려0이다

강사님보다 본인 경력이 많다는 첫 인사때 자랑하듯

강사님 한테도 현장경력은요?저는 더많고 실장이었어요.라는 말을 어디 가든지 떠버리고 다닌다

뒤에서 강사경력에 대한 흉을 보고다닌다.

이사람 때문에 한명 첫수업 받고 그만 둔듯하다

실기시험을 봐야 하는 입장에서 알아야 할 것들

손에 감각을 익혀야 하는데 기회가 거의 주워지지

않으니 계속 속상하다.

학원측에 말을 해야하나 고민하고있어요.

제가 너의 애 같은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뇨, 말씀해 주신 부분은 학원에 충분히 말할 수 있을 내용이라고 해요. 추측이지만, 그런 성향을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학원에서도 지금 난처한 상황일 것 같습니다. 대놓고 나가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이야기를 하시면, 학원에서도 대응 방안을 고심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