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들이 울릉도가 바가지 심하다고 알렸는데 울릉동 상인들이 사실적시 명예훼손고소를 안한이유

유튜버들이 울릉도가 바가지 심하다고 알려서 경제적 타격을 심하게 받았는데요 울릉동 상인들이 왜 사실적시 명예훼손고소를 안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지 안그래도 나락인데 사실적 명예훼손하면 그냥 더 못을 박는거죠. 회복불가됩니다.

    되려 장기적으로 볼때는 이를 계기로 바뀌는 모습 보여주는게 더 득이 되니까에요.

  • 얼마 전에 유튜버들이 울릉도 바가지를 고발하는 영상을 올렸어도

    상인들이 이에 대해서 고소 등으로 대응하지 못한 것은

    그렇게 했다면 더 여론이 나빠져서 그런 것을 염려해서

    하지 못했을 것이에요.

  • 만약에 울릉도 상인들이 유튜버들을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했다면

    상황이 더 나빠져서 울릉도를 찾는 손님들이

    더 줄어들 것이 너무나도 자명하기 때문에

    일부러 고소를 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 바가지가 심하다고 유튜버들이 알렸다고 하는것이, 실제 그 유튜버가 방문해서 직접 돈을 내고 구매한것이라면 명예훼손으로 포함될것인가? 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직접 돈주고 구매해서 구매평을 남긴것에 불과한 영상인데, 개인적인 의견이 담긴 명예훼손에 해당될것인가, 아니면 실제로 비싸게 판다는것을 누가봐도 인정할 만한 부분인가에 대해서 파헤칠텐데, 울릉도에서 장사하는 분들이 만약 고소를 진행했다는게 알려지게 된다면 더 큰 손실에 발생하지않을까요? 그래서 소송을 걸지않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고소를 하면 상황히 진짜 회복될수 없을정도로 파국으로향할걸 알기 때문에

    아무행동도 안하는 것입니다

    즉 그들이 착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 거기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한다면 아마 지역 여행 이미지 자체가 더 안좋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더 방문히지 않고 여행지에 사람이 줄으면 더 큰 매출 하락이 생길 수 있으니 고소까지는 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