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식당 주인 태도가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는데 다른 식당에 피해 준다는 생각 못하는건가요?

얼마 전 유튜버가 식당에서 혼자 2인분 주문했는데도 주인이 잘못된 태도를 보이고 이후 울릉도와 속초에서도 주인의 태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본인 이익만 생각하고 동종 업계 다른 사람이 피해본다는 생각은 못하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런식으로 할때 돈이 더 많이 벌렸을것이고 외부 관광객이라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거 같아요 꼬리가 길면 밟피는데 이번에 그렇게 당한거 같고 한철장사다 보니까 그시기때 그런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보이지 않는곳에서 많이 그렇게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관광지에서 식당주인 태도가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면 다른식당들도 피해가 입습니다. 다만 그분들은 다른 식당들이 피해를 보는것은 생각하지 않죠. 본인만 장사만 잘되면 되는분들이기때문에 남 식당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식당하시는분들끼리 친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의 업주들은 단기적인 이익을 우선시하지요.

    지금껏 그렇게 장사를 해왔기에 그게 잘못됐다는 인식조차 가지지 않습니다.

    한 번 왔다가는 관관객이라는 생각 때문에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을 간과하죠.

    이들은 자신의 행동이 개별적인 사건을 넘어 해당 지역 전체의 이미지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심지어는 재수가 없었다는 태도로 나오기 일쑤구요.

    공동체 마인드가 있었다면 애초부터 그런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최근 지자체 단위로 각종 친절에 관한 쇼를 하곤 하지만 당장 매스컴에 오르내리니 그런 시늉만 할 뿐 개선될 여지는 아예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