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을 하는데 이기적인 사람 때문에 답답해요 왜 그런걸까요?
회사를 다니면서
물론 가정이 중요하고 사람은 원래 이기적인 존재인거는 알지만 해도해도 너무해서 대체 무슨 심리일지 궁금해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자기 몫만 하면 되는데
데드라인 앞두고
갑자기 친척이 외국에서 와서 반차를 쓰고
개인사정이 생길 수는 있는데 그러면 대안이나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할지니 부탁을 해야하는데
그냥 벌려놓고 책임을 안져요…
가족에게는 좋은 가장이겠죠.
만사를 다 제쳐두고 가족을 우선시하니.
그런데 해도해도 너무 하더라구요.
여러 사례들이 있긴 하지만..
그냥 제가 반대입장이면 주변에 미안하고 신경쓰여서
적당히 눈치보면서 그래도 그룹 구성원으로서
자기 할일은 할거 같은데 대체 무슨 심리인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아예 남 눈치를 신경 안쓰는건지
공감능력이 없는건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기적인 사람따문에 답답하다고 하신다면
그분과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대화를 통해 사이를 개선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재구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직장의 동료와 일을 함에 있어 얼마나 합이 맞느냐가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리 힘든 회사나 업무라도 마음이 맞는 동료들이 있다면 어려운 업무라도 잘 헤쳐나갈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사람간의 관계에 있어서 모든 부분에 통용되는 것들일 겁니다.
어떤회사에서든 조직 구성원으로써 업무가 있을것이고 그 업무에 따른 책임이 있습니다.
질문자께서는 문제의 직원간에는 동급 또는 업무를 부여받는 입장이신듯합니다.
직접적으로 당사자에게 계속이어지는 문제에 대한 의식을 전달하기에 힘들수도 있을겁니다.
그런경우에는 당사자보다는 당사자의 동료 또는 상사에게 정확한 업무와 책임에 대한 인식전달을 해줌으로써
무책임한 행동에 대한 의식이 없을수도 있는 이기적인 동료를 간접적으로나마 통제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다른모습들이 비춰질때는 이해하려 노력하는것이 필요하지만
이해할수 없다면 정확한 문제의식을 직접공유 또는 간접공유하여 해당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수정조치될수 있게 함이
차후에 지속적인 업무마찰에서도 벗어날수 있다라고 사료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서로간의 우선순위나 생각하는 가치의 차이가 있을수있습니다
아시는 분은가족에 대한 애정이나 중요도가 클수도 있습니다
허나 일을 하지 않고 가족에게 간다는 것은 그동안 살아오면서 책임을 지거나 자신이 결정하는것을 다른사람에게 미루고 해결하려고 했던 경험이 많은 사람일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사람은 작정자님 말처럼 이기적이게 될수밖에 없습니다.
회사에서 같이 생활하고 하는법을 잘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런경우 가능하면 회사내에서 상사나 관리자가 이런 부분(회사의 규율이나 업무태만등)을 지적하고 수정할수있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바뀌는 것이 어려울수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많은 스트레스가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