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마철에 화장실 타일 틈새에 생기는 붉은색 물때(분홍색 곰팡이)의 원인과 재발을 막는 확실한 청소법이 궁금합니다.

화장실 청소를 깨끗이 해도 며칠만 지나면 타일 줄눈이나 실리콘 주변에 붉고 분홍색을 띠는 물때가 자꾸 생겨서 스트레스입니다. 이게 일반 곰팡이와 다른 종류인지, 왜 자꾸 생기는지 원인이 궁금합니다. 락스를 써도 그때뿐인데, 화장실의 붉은 물때를 완벽하게 박멸하고 오랫동안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꿀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분홍색 곰팡이가 아니라 세라티아라는 세균입니다. 이 세균은 습하고 비누나 각질이 남아 있는 환경에서 잘 번식합니다. 제거할 때는 락스를 10~15분 정도 충분히 뿌려둔 뒤 솔로 문질러 닦으면 효과적이고, 샤워 후 물기를 닦고 30분 이상 환기를 시켜 습기를 줄이면 재발을 크게 막을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그것도 곰팡이의 한 종류라고 들었어요

    그거 완전히 좀 박멸하는 방법은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심해지기 전에 잘 생기는 곳 위주로 미리 청소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