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키가 크지 않는것에 스트레스 받는듯 하네요

아이가 크가 크지 않는 것에 스트레스 받는듯 합니다. 학교에서 와서 왜 본인은 교실에서 가장 작은지, 그리고 이거 먹으면 키가 크냐 등 키에 대한 스트레스가 꽤 있는듯 합니다. 이런 상황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주세요. '속상했겠구나'라고 말해주고, 키는 성장속도가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키가 크는 음식보다 충분한 수면, 균형잡힌 식사, 꾸준한 운동이 더 중요합니다. 성장이 또래보다 많이 느리거나 걱정된다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성장 상담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15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키' 가 크지 않는 것에 스트레스가 크다 라면

    아이에게 전달해 줄 사항은

    또래 친구들과 모든 같은 조건에서 신체가 자랄 수 없음을 부드럽게 전달을 해주면서

    아이의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아이에게 하나 씩 알려주면서 아이가 이러한 것들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의 신체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은

    음식을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습관, 수면의 질 개선, 매일 꾸준한 스트레칭 및 적절한 운동(점프운동,줄넘기 운동,

    농구 ) 등 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키때문에 많이 고민되나 보네요~

    아무래도 아이도 친구또래와 키가 많이 비교되다 보니까

    자신삼이 떨어져서 더욱 신경쓰고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특히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서 왜 나만 작냐고 물어본다면은

    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속상한 부분이지요ㅠㅠ

    일단은 부모님도 속상하시더라도, 우선 아이가 작아서 속상해하는

    마음에 먼저 공감해주고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

    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속상해서 표현을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그 부분을 이해하고 받아주시면 아이의 마음도 너그러워지고

    자연스럽게 풀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는 키 성장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한번 알려주세요

    어릴적에 키가작았던 사람도, 환경이나 여러가지 노력한 끝에

    갑자기 훌쩍 크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OO이가 지금은 작아도, 노력하면 더 클 수 있어"
    "나중에 좀더 크면 키가 크는경우도 생겨"

    하면서 아이한테 설명을 해주면서 설득을 해주는 것이에요~

    또 아이가 키작은 것에 대해 중점을 두지 않도록

    키 외에 아이가 가진 다른 장점들을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

    "우리 OO이는 키는 작아도 운동 잘하잖아"
    "그대신 너는 얼굴이 멋있어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면은

    아이가 기가 죽지 않고 자신감을 분명히 얻게될거라 생각해요~

    또 제 주변에 키큰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공통점이 편식하지 않고 음식을 잘먹고

    운동을 좋아하고, 또 우유를 많이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크기도 하겠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키큰 사람들도 많기 떄문에

    아이가 한참 성장하는 과정이니, 키가 자라도록 노력해 보시는 것도

    꼭 필요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키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자라게 되어 있으니

    지금은 아이가 자존감을 잃지 않도록 격려 많이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사춘기 시기에 접어 들게 되면 다른 사람과 자기 자신을 비교하면서 불행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특히 키는 줄을 설 때 가장 앞에 서게 되거나, 친구들과 사진을 찍을 때 본인만 작아 보이는 상황이 된다면 속상한 마음이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단순히 "어른이 되면 키가 클꺼야"라고 말하는 것 보다는 "친구들 보니깐 너만 작아보여서 속상했구나", "그런 말하는 것 보니깐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 같네"라고 아이 감정을 먼저 이해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키는 사람마다 크는 시기가 달라, 지금 작아도 나중에 중분히 클 수 있어"라고 하시고 키크는 데 잘먹고 잘자고 운동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조언을 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아이의 속상한 마음은 공감해 주고, 키 때문에 불안해 하는 감정을 충분히 들어 주세요.

    키는 성장 속도가 사람마다 다르며, 늦게 크는 아이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안심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과 같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래와 비교하는 것보다 아이의 장점과 노력에 더 관심을 보여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성장 속도가 또래보다 많이 느리거나 걱정된다면, 소아과에서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걱정하는 마음을 최대한 공감하고 이해해 주세요

    하지만 개인 마다 자라는 속도가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걱정만 하는 것 보다 골고루 먹고, 푹 자고, 건강하게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람마다 성장 속도가 달라서 키는 일찍 크고 일찍 멈추는 아이도 있고, 천천히 늦게까지 크는 아이도 있으니 지금 당장 눈앞의 키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아이의 불안한 마음을 다독여 주세요.

    일상에서는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신나게 신체활동을 하고, 밤에 일찍 잘 자는 규칙적인 생활에 키를 크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만약 또래 평균보다 너무 작아 아이와 부모님의 걱정이 계속된다면, 성장클리닉이나 소아청소년과 성장의원을 방문해 정확한 뼈 나이와 성장판 상태를 진단 받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처음 가면 피검사, X-ray 촬영, 소변검사를 하고 검사 비용이 15만원 정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