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사소한 것이라도 고마움을 느끼는 방법 / 당연하다고 느끼지 않는법 / 뇌 과학 쪽이나 상담or정신과 분들의 답변이 필요해요. 철학적이어도 좋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제가 요즘 들어 생각해보니 저도 모르게 남이 도와주는 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여기는 거 같아요.
이런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하게 여겨집니다.
그래서 이런 자각을 할 때는 되도록이면 작은 것이라도 고맙다고 표현하려고 하는데, 뇌가 풀어지거나 이러면 다시 또 인식을 못하게 되네여..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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