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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예방 대책이 어떤게 있을까요?,
태풍 예방 대책이 어떤게 있을까요?
태풍이 많이 올거같은데
밖에 나갔을때나 집에있을때 어떻게 대비해야할까요??
태풍 예방 대책이 어떤게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집 안(실내)에서의 대비책>
창문 잠금장치 꼭 잠그기: 테이프나 신문지를 붙이는 것보다 창틀 자체가 흔들리지 않게 고정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창문을 완전히 닫은 후 잠금장치를 걸고, 창문과 창틀 사이에 틈이 있다면 우유갑, 박스, 신문지 등을 끼워 덜컹거림을 완벽히 막아주세요.
베란다 및 창가 물건 치우기: 날아갈 위험이 있는 화분, 빨래 건조대 등은 모두 실내로 들여놓고, 유리창이 깨질 때를 대비해 커튼을 쳐두거나 창문 근처에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수구 청소 및 역류 대비: 베란다 배수구와 화장실 하수구에 이물질을 미리 제거해 폭우로 인한 역류와 침수를 막습니다.
정전·단수 대비 비상 물품 챙기기:
정전 시 아파트 펌프가 멈춰 단수가 될 수 있으므로 욕조에 물을 미리 가득 받아둡니다.
스마트폰과 보조배터리를 100% 충전해 두고, 비상용 랜턴이나 손전등을 손에 닿는 곳에 둡니다.
<집 밖(실외)에서의 대비책>
비산 위험물 고정 및 정리: 마당이나 대문 앞, 옥상 등에 있는 자전거, 쓰레기통, 천막, 간판 등 바람에 날아갈 만한 물건들은 단단히 묶거나 실내 옥내로 이동시킵니다.
침수 위험 지역에서 차량 이동: 저지대, 상습 침수 구역, 하천변 주차장, 해안가 등에 주차된 차량은 미리 고지대나 안전한 공공 주차장으로 이동시킵니다.
집 주변 배수 시설 점검: 단독주택이나 상가의 경우, 건물 주변 배수로와 맨홀 뚜껑 주변의 낙엽, 쓰레기를 미리 청소해 물이 원활하게 화단이나 도로로 바져나가게 해야 합니다.
외출 절대 금지 및 위험 요소 피하기:
태풍 상륙 중에는 무조건 외출을 자제해야 합니다.
어쩔 수 없이 밖에 있다면 공사장 근처(비계, 타워크레인 등 파손 위험), 신호등 및 전신주(감전 위험), 노후 건축물 및 간판 아래(낙하 위험)는 절대 가까이 가지 마세요.
맨홀 뚜껑이 수압으로 인해 튕겨 오를 수 있으므로 맨홀 위를 밟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집에있을때는 창문과 베란다를 잠그고 테이프를 엑스자로 붙혀놉니다
바람에 날라갈수있는 물건은 최대한 실내안쪽으로 놓고 비상식량 생수등 준비해놓으면 좋습니다
밖에있을때는 가능한 건물안으로 들어가 대기하는게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