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후보들 새벽부터 밤 늦게가지 매일 강행군을 하는데, 정말 체력적으로 힘들겠지요?

매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강행군하는 건 정말 힘든 일이겠지요. 특히 후보자 등록부터 선거일까지 한 달 넘게 계속해서 강행군을 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울텐데. 체력이 약한 사람은 정치도 못하겠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겠죠? 보통 정치인들 일반인과 다르게 잠도 적게 자고 하루 종일 업무를 하니까요. 물론 사람인지라 틈틈히 쉬는 시간이 있겠지만 후보자로써 활동하는 시간 동안은 정말 미친듯이 활동을 할테니까요. 대부분 서울에 있을텐데 각 지역을 돌기 위해서 이동하고 내려서 많은 사람들과 짧든 길든 소통 하는 활동은 엄청 고단한 시간이 될 겁니다.

  • 이번에는 워낙 대선기간도 짧기 때문에 강행군을 하고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이들거라 생각됩니다 청치던 뭐든 체력이 기본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하는것 같네요

  • 체력이 약해도 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70이 다되는 사람들도 대선이나 선거때만 어디서 힘이 나는지 열심히 뛰던데요,

    제생각에는 체력이 약해도 본인의 의지에 따라 힘을 내는 것 같습니다.

  • 정말 대단한 체력과 정신력이 필요하겠어요~

    하루 종일 일정이 빡빡하고 피로도 쌓이겠지만 후보자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겠어요!

    체력이 약한 사람은 힘들 수도 있지만 강인한 사람만이 이 길을 걸을 수 있겠죠~!

  • ㅇㅇ 맞음..

    대선 후보처럼 새벽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일정을 돌면 체력 진짜 많이 필요함
    단순히 체력만이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엄청 버텨야 함


    하루에도 수십 번 연설하고 악수하고 사람들 만나고 또 언론 응대하면서 말 한 마디 한 마디 조심해야 하니까 그 압박감이 장난 아닐 거임

    몸도 힘들고 정신도 쉴 틈이 없는데 실수 하나로 이미지 타격 크고 논란이라도 생기면 바로 공격 받음 ㅋㅋ


    그래서 체력 좋고 멘탈 튼튼한 사람 아니면 버티기 힘듦 ㅇㅇ;

    정치가 체력 싸움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거 아님


    연세 있는 정치인들 중에도 꾸준히 운동하면서 몸관리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임
    하루 일정만 해도 일반인 기준이면 며칠치 되는 강도임


    체력 약하면 정치 오래 못함ㅋㅋ
    정치 자체가 체력전이고 멘탈전임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댓 ㄱ

  • 아무래도 이번에 너무 일정이 빡빡한것도 한몫을 했다고 볼수있습니다.

    그짧은시간에 한표라도 더 벌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있는것인데요.

    다들 저렇게 노력하는데 승자는 한명이라는게 슬프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