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상대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나이대는 남자 70대가 맞는가요?

모든 남자 70대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모든 연령대에서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나이대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길 걸어가며 담배피는 사람 10명에 9명에 해당하며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담배 피우는 연령대도 대부분 70대 영감이며 공원에 가까운데 화장실이 있느데 불구하고 나무에 소변보는 사람도 대부분 70대 남성인 거 같은데 맞는다고 생각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특정 연령대를 일반화하긴 어렵워용... 통계로 보면 남성 흡연율이 높고 길거리 등 실외 흡연 비율도 남성이 더 높지만 70대가 특히 문제라는 근거는 없다고 합니당.... 무례한 행동은 세대보다 개인 차가 크고 노상방뇨 같은 위반은 연령 통계가 없어 체감과 다를 수 있어요...ㅠ

  • 제 생각에는 배려하지 않는 나이대는 남자 70대로 가정하기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그 시대적 배경에 교육의 차이와 관념의 차이인 한데 일부 어르신들이 그런 행동을 하기는 하는데 요즘 10대~70대도

    연령대로 다 특징이 있는거 같습니다.

  • 꼭 70대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배려와 양보심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모든면에서 월등하시니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상대방을 많이 배려해 주십니다~~

  • 아무래도 70대라면 자신의 고집을 꺽지 않으려고 하는 것들이 드러나기에

    상대를 전혀 배려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을 주장하기에

    그렇게 보여지는 것입니다.

    모든 어르신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그런 어르신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70대 모두가 그렇진 않죠 헌데 70대 분들은

    본인들의 청춘을 보낸 년도가 보통 70년대 입니다

    그 70년대에는 버스에서 담배도 피고 식당에서 그러던 시절이며 이제막 버스가 상용화 되던 시절이에요

    전쟁후 얼마 지나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 공중도덕이라는 부분들이 많이 받아들이지 않는거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그걸 잘 받아들이신거구요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다라기 보단 내가 했던걸익숙하게 하다보니 왜 잘못된건지 잘 모르는거라고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