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한국인과 삼국시대 사람들과 만나면 어느정도 소통이 가능할 것입니다. 기본 어휘는 현재와 거의 비슷할 것이며, 많은 부분에서 이해가 가능할 것입니다. 하지만 발음과 어휘 차이로 완전한 이해를 위해서는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조선 초기는 성조 때문에 현대에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후기는 거의 의사소통에 별 어려움이 없었을 것입니다.
즉, 성조와 어휘, 발음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뜻은 통해 의사소통이 가능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