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빛부르는바람41
빅 쑈트 마이클 버리는 누구인가요??.
엄청난 예측 경고에 대가라 하는데요
그는 누구인지요.
현재 유일하게 반대편에 서서 이야기 하는 사람이던데요.
그의 따라 시장이 흘러가고 있는것 사실인것 같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클 버리는 의사출신의 미국 투자자로 헤지펀드 사이언캐피털을 설립해 운용했던 인물입니다. 2000년대 중반 미국 주택담보대출의 부실 가능성을 남들보다 일찍 파악하고 주택시장 하락에 베팅해 큰 수익을 거뒀으며 이 과정이 영화 빅쇼트에 등장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에는 AI 관련 기업의 주가가 실제 수익성보다 지나치게 앞서가고 있으며 빅테크의 막대한 데이터센터, 반도체 투자가 기대한 만큼 현금흐름으로 돌아오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2025년 말에는 기존 펀드의 등록을 종료한 뒤 뉴스레터를 통해 AI 거품과 시장 위험에 관한 견해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마이클 버리를 모든 미래를 맞히는 예언가처럼 볼 필요는 없습니다. 2023년에는 주식을 팔라고 경고했다가 자신이 틀렸다고 인정한 적도 있으며 현재 AI 시장이 거품인지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의 판단은 엇갈립니다. 최근 AI 반도체주 급락이 그의 우려와 일부 맞아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시장이 그를 따라 움직인다기보다 그가 남들보다 먼저 위험 요인을 지적했다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그의 발언은 매수, 매도 신호가 아니라 과도한 낙관을 경계하고 투자 비중과 부채를 점검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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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클 버리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정확히 예측해 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이 된 헤지펀드 매니저입니다. 최근에는 엔비디아, 테슬라, 반도체 지수 등에 대규모 공매도를 걸며, 삼성과 SK하이닉스의 초대형 투자 발표를 AI 랠리의 끝의 시작이라 규정하고 AI 버블 붕괴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가 항상 맞은 것은 아닙니다. 2019년 S&P500 폭락, 2020년 코로나발 약세장 2021년 ETF 버블 붕괴 예고 등은 모두 빗나갔습니다. 실제로 다수 전문가들은 AI가 아직 실수요에 기반한 성장 초기 단계라 지금 버블로 단정하긴 이르다고 반박하고 있어, 그의 경고를 그대로 시장의 정답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클 버리는 오래 전에 금융 위기 관련한 영화인
빅 쇼트의 주인공 역할을 한 사람으로
사이언 캐피탈 해지 펀드 창립자로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그로 인한 버블 경제를 예건한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클버리는 2008년에 금융위기 직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를 예측했던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이때 베팅을 해서 막대한 수익을 번사람입니다 영화 빅쇼트라고 실제 주인공이었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클 버리의 경우에는 유명한 헷지펀드 매니저입니다. 과거 2009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를 맞추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사람입니다. 다만 주구장창 폭락을 외치고 이에 따른 투자를 하다가 꾸준하게 손실을 보았기에 현재로서는 지위가 많이 낮아진 사람입니다. 비범한 사람임은 맞기에 의견을 참고할 정도는 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