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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요즘 들어 날씨가 추운데 난방 어떻게 하시나요?
오늘부터 날씨가 확 추워집니다. 그래서 난방을 가동하는데 이게 난방비가 장난아니게 나옵니다. 그래서 난방비가 걱정이 되는데 난방을 어떻게 가동해야 조금이라도 아낄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뽁뽁이를 창문에 붙여 단열에 더 힘써주는 게 좋구요.
보일러 컨트롤러 쪽에 외풍이 없으면 실내난방으로 돌려주는 게 좋고,
외풍이 있으면 온돌난방으로 하는 게 좋습니다.
나가실 때는 일주일 이상 나가시는 게 아니라면 외출모드는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외출모드는 이름만 외출모드지 사실 동파방지모드입니다.
3시간 예약 15~20분 난방 하는 식으로 하는 게 좋아요.
난방비는 주택이냐 아파트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 같고 보일러가 오래 되면 연비가 떨어져서 보일러 효율이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저희 집은 작년에는 난방으로 돌렸는데 이번에는 온돌로 설정하니 작년에 비해 춥지 않게 지내면서 난방비가 20%정도 절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온수는 40도로 하고 있습니다. 1도 올릴 때마다 7%가 더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실내온도는 18도로 맞추고 내의와 옷을 따뜻하게 입으니 춥지 않고 또 잘 때는 온수매트로 따뜻하게 잡니다.
요즘 가스비가 너무 올라서 난방비가 너무 비싸죠.. 저는 그래서 가스비보다는 그나마.. 싼 전기장판을 사용한다거나 창문에 뽁뽁이 같은걸 붙혀서 냉기가 들어오는 걸 최대한 방지하고 수면 양말이나 수면 잠옷 같이 도톰하고 따뜻한 옷을 입어서 체온 유지 하면서 지냅니다
안녕하세요 솔직히 온도를 낮추는거 말고는 절약하는 방법은 한정적입니다
방이 나 거실이 춥지않게 이불이나 카펫 깔아두는게 좋구요 창문엔 커튼을 해두시는게 좋고요
그리고 보일러 온도는 21도나 22도에 해두시고 어느정도 적당한 겨울옷을 입고 생활하는게 춥지도 않고 절약되는 수준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요즘 진짜 난방비도 너무 비싸고 날씨도 너무 추운 거 같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에는 다이소 같은 데에서 단열재를 사서 창문에 붙여 놓는 편이고요 그리고 집 안에서 옷을 좀 더 두껍게 입어서 아무래도 난방을 많이 올리지는 않습니다 그냥 그대로 사용하면 난방비 폭탄을 맞을 것 같아요
난방을 켜고 끄기보다 유지하는 방식이 오히려 덜 나옵니다. 먼저 보일러는 껐다 켰다 하지 말고 외출, 저온 유지가 핵심입니다. 실내를 다시 데우는 데 에너지가 훨씬 많이 들어서 낮 18-19도 정도 유지하고 밤에는 20-21도로 올리는 편이 효율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