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특히 아내와 있을 때 힘들거나 컨디션이 다운되도 아닌 것처럼 해야 할 때 힘들지 않으신가요?

가족들 그리고 아내와 있을 때 기분이 가라앉거나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왜 그러냐며(성격이 다름, 내향, 외향 차이) 계속 뭐라고 하는 통해 아닌 척 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가족들에게 지금 좀 피곤해서그러니 좀 쉬겠다고

    양하를 구하면 안될까요 화나거나 무슨일 있는게 아니고 좀쉬겠다고 좀쉬었다 체력 회복 되면 그때 가족과 대화도하고 같이 놀아주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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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하는수 없어요. 가족이 제일 편해야 하는데 힘들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죠. 그러니 마음을 열고 우선 들어주기 시작하면서 마음을 이해하는 노력을 먼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