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저는 어머니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안양쪽에 있는 대학교 경영과로 진로 잡고 공부 하고 있었는데요 집에서 버스타고 지하철 타서 2시간 30분 가야 있는 대학교 였어요
1학년 때 성적 좋았는데 2학년 1학기때 군대로 대학교 쉬거나 아니면 2학년 전문대이니까 다 배우고 군대가는 선택지가 있었는데요
아버지가 군대 가면 몸이 망가진다고 해서 몇년 쉬면서 할게 없으니 거실에 설치된 제가 모은 돈으로 산 컴퓨터로 게임하고 있었는데 컴퓨터가 망가지면
고쳐야 하잖아요 컴퓨터 본체가 망가진 이유도 어머니가 거실에 쌓아둔 박스가 떨어지면서 본체를 쳐서 망가진거에요
어머니는 본인이 타파웨어 하면서 물건을 거실이나 작은방, 안방에 타파웨어 상자를 올려둬서 사람 못 부르겠다고 하셔서 컴퓨터 수리기사 불러서 고치지 못해서 1년동안 컴퓨터를 못했어요 방에서 공부 할라고 하면 어머니랑 아버지가 제 침대 위에서 쉬시는 경우도 많았고요
700만원 모아 놨던게 있었는데 한달에 저축하는 통장 만들고 한달에 7만원씩 저축하겠다고 하시면서 700만원 있던걸 압수했고 군대 문제 해결되고
아버지가 암을 걸려서 일을 못하시고 암투병 하실때 대학교 복학하면서 자격증 공부나 아니면 수행평가 같은거 하기 위해 컴퓨터를 고치지 원했는데
부모님들은 도서관에 가서 공부 하라고 하셨고 아버지가 암이 심해지면서 거실에 환자 침대를 둬야 한다면서
거실에 있던 제 컴퓨터를 허락도 없이 버리셨더라고요
본체와 모니터등 각종 장비들을 대학교있을때 버려서
찾지도 못했어요.
대학교 다닐때 등하교 시간 많이 걸리지 집에 컴퓨터도 없지 자격증 시험같은거 못하면서 2학년 복학하고 졸업때 까지 자격증 못땄고요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반쯤 정신줄 놓아버린게 크긴 합니다
카드를 만들었는데 단기 대출로 400만원 빌려달라고 해서 대출 해준적도 있고 그건 갚았지만
이번에는 저축통장 해체 하라고 하시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집에 백수 처럼 있고 등에 빨때 꼽고 있다고 하고 유치원생 처럼 하고 있다고 하는데 부모가 제가 하고 싶은거 전부 못하게 해놓고 의욕도 다 사라지게 해놓고 저보고 어쩌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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