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통제하는 가족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엄마는 아빠랑 4년 전에 이혼하고 현재 아저씨랑 엄마랑 나랑 같이 살고 있는데 나는 아저씨가 불편해서 자취를 할려고 하는데 엄마는 이해하라고만 할뿐 근데 이해가 안되는데 하
내가 아저씨를 싫어하는 이유는 아저씨는 나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사랑을 빙자한 통제 라는 생각을. 한다(사랑이 너무 과해)
내 선택도 아저씨랑 엄마 허락 받아야되고 내가 내 취미 생활을 해서 내돈내산으로 사면 왜 통보하냐는 식으로 말하고 내가 사고&하고 싶은게 있는데 나중에 하라고
그리고 내가 아저씨 엄마에게 이말하면 올바른길로 가라고 이렇게 말하고 (올바른 길? 어떤게 올바른길이야 나보다 오래 살고 많은 경험을 겪어봤다고 나에게 그 길로 가라는건 아니라고 봐) 그리고 나한테 자꾸 어른 어른 하면서 배려 하라고 하는데 아저씨는 진짜 언어의 마술사인거 같아
마침내 1년 걸려서 자취 허락은 맡았지만 스트레스 다 받고 나서 하면 ..
지난 1년 동안 답답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힘들게 허락 받았네. 그냥 허락이면 좋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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