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공용공간에 짐보관 및 욕설로 임산부와 아이가 피해받지 않는 방법
이렇게 엘레베이터, 양수기함 앞 적재되어 있어 민원을 넣었습니다.
몇일 후 문열고 나온 임신한 저와 아이를 잡아 모녀가 욕설을 퍼부어 관리자에게 연락 후 현재는 소강상태입니다.
당황하여 녹음을 하지 못했고 또 이런 일이 발생할까봐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바로 앞집이며 전에도 저희집 택배 분실로 방문했던 때에 아니라고 하시더니 경비실에 말씀해서 확인하겠다 한 후 찾았다며 집 안에서 꺼내 오셨고 사과도 없었습니다.
상대하기 싫은데 일년 가까이 유모차 끌고 나갈 때마다 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