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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자유분방한배
최근에 한자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제대로 각 잡고 공부하려는 것 까지는 아니지만, 궁금해서요.
일반적으로 한자를 쓸 때 부수라는 것을 외우고, 그게 본 뜻보다 간략하게 써서 조합되던데,
예를 들어 마당 장 자는 이런식으로 土, 日 그리고 노란칸은 한자뜻은 모르겠는데 이런식으로 조합되잖아요?
이렇게 조합되는 한자들만 먼저 좀 외우고 싶은데 이런 것들을 명칭하는 말이 따로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언제나근사한연설가
그런 종류로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조자법의 '회의' 라는 방법과 또 다른 것은 언어유희중에 '파자' 라는 방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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