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업무 강도가 세진다면 어떻게들 대응할지 궁금해요?
일반적으로 부서를 나눈다는 것은 각자의 역할에 충실 시키기 위해서인데요.
그 부서 업무를 넘는 것이 점점 타부서의 또는 상급자의 지시로 떠안게 되는경우 어떤 선택들을 할지 궁금해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추가 인력을 투입하여 작업 속도를 높이고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과도한 업무량을 처리하기 위해 일정을 조정하여 여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팀원들은 휴식을 취하고 체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팀 내 협업을 강화하여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중복되는 작업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자동화 기술이나 클라우드 컴퓨팅 등 최신 기술을 도입하여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업무 강도가 높은 직원들에게적절한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동기부여를 높이고 사기를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방법들을 조합하여 업무 강도가 높아질 때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조직의 상황에 따라 적합한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다보면 부서를 옮기다든지
새로운 프로젝트에 따라서
업무 강도가 높아지는 사례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회피하지 말고
본인이 할수 있는 역량만큼 최선을
다 하세요.
그러고도 한계에 오면 부서장을
통해서 업무 분장을 요청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업무강도가 세진다면 어떻게들 대응할지 궁금하시죠
이런경우 화는 절대내지마시고
얼굴에 절대 감정이 들어내지마시고
제가 하고있는것이 시간이 걸려 그거는 하기 힘들거같아요 라고 하면 의외로 음~ 그래 알았어 라고 답이 올가능성이 많아요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짜장지빌때마냥.
아무쪼록이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시길바래요
요즘은 예전과 달리 표현을 해야하 생활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 같습니다.
무조껀 떠안으시지 마시고 못하는건 못단다고 꼭 표현을해서 힘들게 일하시는일이 없도록 바랍니다.
오히려 그걸 계속 잘해내고 문제 없이 성과를 내면 그게 디폴트가 되어 계속 늘어나니 의도적으로 못하거나 안하기도 합니다. 이런 방법이 다소 어렵다면 객관적인 업무 분장 등을 근거로 업무 재분배를 요구할 것 같아요. 사실, 쉽지는 않고 찍히는 것도 각오해야 해요.
좀 안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업무를 하다가 일부로 조금 미루기도 합니다 저의 능력이 떨어져보이기는 할수있으나 받아주다보면 할수있군아하고 계속 일을 줄게 뻔하기 때문에 조금 꼼수를 쓰는거죠 어쨋든 업무를 100프로 다할수있는거면 70~80정도하고 나머지는 못햇다하면서 조금씩 미룹니다 그러다보면 회사에서도 다른 방법을 찾더라고요
일단은 어느 정도 업무를 해결하려고 노력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전부 해결하기 힘들 정도로 과한 업무량이 생긴다면 그 때는 상사분께 한 번 말씀드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으면 처음에는 받아주다가 한계에 치닫았을떄 정중하게 업무 거절을 할 것 같습니다. 이또한 엄청난 결단이 필요하겠쬬 싸우다보면 나도 그만큼 타격을 입고 멘탈이 나가게 되거든요 차라리 웃으면서 스무스하게 이거는 누가 좀 해주셨으면 좋겠따고 부탁을 해보세요. 그런것들이 도저히 안 먹힐경우는 강경하게 나가셔야 합니다. 첨부터 그렇게 나가면 결국 본인만 나쁜사람으로 소문납니다. 그래도 님이 살아야 하는거니 무조건 참지는 마시고 최대한 민주적으로 잘 풀어가셨으면 좋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