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강도가 세진다면 어떻게들 대응할지 궁금해요?

일반적으로 부서를 나눈다는 것은 각자의 역할에 충실 시키기 위해서인데요.

그 부서 업무를 넘는 것이 점점 타부서의 또는 상급자의 지시로 떠안게 되는경우 어떤 선택들을 할지 궁금해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추가 인력을 투입하여 작업 속도를 높이고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과도한 업무량을 처리하기 위해 일정을 조정하여 여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팀원들은 휴식을 취하고 체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팀 내 협업을 강화하여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중복되는 작업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자동화 기술이나 클라우드 컴퓨팅 등 최신 기술을 도입하여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업무 강도가 높은 직원들에게적절한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동기부여를 높이고 사기를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방법들을 조합하여 업무 강도가 높아질 때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조직의 상황에 따라 적합한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 타부서나 상사의업무를 떠안는다면..

    아무래도 업무가 많이 늘어나겠군요..

    그냥 못한다고 하긴 그러니까..

    살짝 하는척하다가..

    업무를 다 처리못할것같다고 하심이 ㅎ;;

  • 안녕하세요? 이것은 모든 회사의 문제점이긴한데요 일에 대한 불균형을 해소하는게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상급자들끼리 업무 분담을 다시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저는 업무 강도가 세다고 말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무작정하다가 번아웃와서 갑작스럽게 퇴사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다보면 부서를 옮기다든지

    새로운 프로젝트에 따라서

    업무 강도가 높아지는 사례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회피하지 말고

    본인이 할수 있는 역량만큼 최선을

    다 하세요.

    그러고도 한계에 오면 부서장을

    통해서 업무 분장을 요청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업무강도가 세진다면 어떻게들 대응할지 궁금하시죠

    이런경우 화는 절대내지마시고

    얼굴에 절대 감정이 들어내지마시고

    제가 하고있는것이 시간이 걸려 그거는 하기 힘들거같아요 라고 하면 의외로 음~ 그래 알았어 라고 답이 올가능성이 많아요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짜장지빌때마냥.

    아무쪼록이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시길바래요

  • 요즘은 예전과 달리 표현을 해야하 생활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 같습니다.

    무조껀 떠안으시지 마시고 못하는건 못단다고 꼭 표현을해서 힘들게 일하시는일이 없도록 바랍니다.

  • 오히려 그걸 계속 잘해내고 문제 없이 성과를 내면 그게 디폴트가 되어 계속 늘어나니 의도적으로 못하거나 안하기도 합니다. 이런 방법이 다소 어렵다면 객관적인 업무 분장 등을 근거로 업무 재분배를 요구할 것 같아요. 사실, 쉽지는 않고 찍히는 것도 각오해야 해요.

  • 좀 안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업무를 하다가 일부로 조금 미루기도 합니다 저의 능력이 떨어져보이기는 할수있으나 받아주다보면 할수있군아하고 계속 일을 줄게 뻔하기 때문에 조금 꼼수를 쓰는거죠 어쨋든 업무를 100프로 다할수있는거면 70~80정도하고 나머지는 못햇다하면서 조금씩 미룹니다 그러다보면 회사에서도 다른 방법을 찾더라고요

  • 당해년도에 있었던 일이면 하겠지만, 갑자기 생긴일은 하기 부담스러울것 같습니다. 팀장에게 읻야기를 하든지, 누구 윗선에 이야기하겠어요

  • 일단은 어느 정도 업무를 해결하려고 노력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전부 해결하기 힘들 정도로 과한 업무량이 생긴다면 그 때는 상사분께 한 번 말씀드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저같으면 처음에는 받아주다가 한계에 치닫았을떄 정중하게 업무 거절을 할 것 같습니다. 이또한 엄청난 결단이 필요하겠쬬 싸우다보면 나도 그만큼 타격을 입고 멘탈이 나가게 되거든요 차라리 웃으면서 스무스하게 이거는 누가 좀 해주셨으면 좋겠따고 부탁을 해보세요. 그런것들이 도저히 안 먹힐경우는 강경하게 나가셔야 합니다. 첨부터 그렇게 나가면 결국 본인만 나쁜사람으로 소문납니다. 그래도 님이 살아야 하는거니 무조건 참지는 마시고 최대한 민주적으로 잘 풀어가셨으면 좋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