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구내식당에서 내 앞자리 친하지 않는 상사 앉아 있으면 불편한가요? 아니면 신경 안쓰는가요?

회사 점심시간 구내식당에서 밥 먹는 경우 꼭 아니지만 그래도 대부분 직원들 항상 앉는 자리 선호하는거 같습니다. 식사하는데 내 앞자리 비어 있고 평소 친하지 않는 상사 앉으면 어떤 기분 드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냥 맛있게 드세요 한마디 할 때 있고

    아니면 말도 먼저 안걸고 조용히 먹어요

    뭐 상사가 말을 건다면 예의상 대답은 어느 정도 하고요

    크게 신경 안쓰는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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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친하던 친하지 않던 간에 내 앞자리, 옆자리에

    직장 상사가 앉게 되면 불필요하게 긴장하고 그래서

    불편한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내가 직장 상사가 되어야 불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다 보면 간혼 그런 경우가 생기기 마련이죠. 그냥 그러려니 하고 같이 밥 드시는게 속 편합니다. 굳이 말을 걸지 않고 밥만 잘 먹어도 다행인거죠 ㅎ

  • 저는 식사할때 친하지 않는 상사가 앞에 앉아있으면 죄대한 말을 걸지 않고 휴대폰을 봅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식사하고 있으면 말걸지 않고 상사도 식사만 합니다.

  • 스몰토크만 안 시키면 상관없는것 같아요 그냥 처음에만 인사하고 각자 밥에만 집중허면 괜찮은데 자꾸 말을 걸면 불편해질것 같아요..

  • 말을 걸거나 그러지 않으면 크게 문제는 없을 거 같은데 말 걸고 친한척하고 그러면 엄청 불편할 거 같습니다. 뭔가 밥을 먹는 시간이 아닌 업무를 이어가는 느낌일 거 같아서 엄청 불편할 거 같습니다. 

  • 저는 불편하기도 해서요

    그냥 혼자먹고 싶기는 합니다

    근데 누가 앞에 앉으면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빨리먹고 먼저가보겠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하고 비켜줍니다

    그러다 체한적도 있긴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