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부푼 기대감을 안고,일상을 잠시 벗어나고자 경기 연천,포천 여행을 갔어요.

근데 생각보다 너무 할 게 없어요.

여기가 뭐 홍대도 아니고 신림도 아니고 강남도 아니라서.

진짜 그나마 나름 맛집 가보고 거기에 유적지 가보기??

신한대 동두천캠퍼스 한번 거닐어보기?

그 외에 뭘 할 게 있을까요 여러분의 입장이시라면 뭘 추가하실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요산 산책이나 계곡 분위기를 즐기거나

    자유수호평화 박물관을 둘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니면 니지모리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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