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m를 25분 정도로 뛰는 러닝은 지방 감량에 충분히 효과가 있는 운동입니다.
이 정도 강도로 달리면 심박수가 중강도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몸이 지방과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활발하게 사용하게 되고, 일정 시간 이상 꾸준히 운동을 지속하기 때문에 지방 대사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달리기 자체가 칼로리 소모가 큰 운동이기 때문에 운동 시간 동안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일정 시간 동안 대사량이 높아져 추가로 에너지를 소모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방을 빼기 위해서는 단순히 한 번 달리는 것보다 꾸준함이 더 중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