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며는여.
발치보다는 내치아 그대로 쓰는것이 나은거 가튼데여.
실제로 동료중 두명하고 친한 사람이 아직 그럴나이들은 아닌데 한명은 어릴때 놀다가 기구에 얼굴부딪히는사고로 치아가 박살나서 다른 한명은 글쓴님처럼 썩어서 발치한 케이스, 친한 사람은 양아치들한테 잘못 맞아서 송곳니가 나갓는데여.
셋다 야기 들어보며는 자기 치아가 최고라고해여.
임플란트하고나면 주기적으로 치과가서 관리해줘야 하구여. 연결부위에 배어링 같은것도 잇던데 그거 또 잘못대면 문제라는 얘기도 들엇구여.
제일큰 문제는 이게 턱 뼈에 박는건데 약하며는 또 문제여서 예전에 이웃집 아주머니께서도 하시다가 이게 골이 약해서 빠져서 다시 병원가고 그러셧거든여.
그런케이스들을 보니 무서워서 차라리 이럴거면 다빼버리고 틀니할거야라는 생각도 들던데여.
그래도 최대한 지킬수만 잇다먼 내치아 지키는게 일단 베스트는 맞다고바여..
문제는 그게 신경치료 까지 가고 어떻게 관리하느냐인데 그거 또 하고나면 치아가 약해져서 오래대며는부러지는 뮨제도 잇어여.
그래서 일부 뿌리같은것이 그대로 남아 병원서 째서 발치하는 경우도 잇엇구여.
의사샘 추천을 무시하라는건 아니구여.
그런 경험담들을 직접 들어본 입장에서는 신중하게선택하는것이 좋다고바여.
굉장히 믿을수있는 어릴때부터 뵈온 샘이며는 깊게 새겨듣고 결정하는거시 조을거 가꾸여.
차아는 어짜피 영원히 가진 않는대서 나이대가 일정 넘었다며는 미용보다 내가 추후 어떻게해서 노년까지 사용하는게 조은지가 내 중심적 실리주의 선택이 베스트일거 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