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화면 밝기를 주변 환경에 맞춘 자동 조절로 쓰시나요 아니면 수동으로 쓰시나요?

알아서 실내외 조도에 맞춰 밝기가 변하는 자동 밝기 기능을 켜두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반면에 화면이 지멋대로 어두워지거나 밝아지는 게 거슬려서 항상 특정 밝기로 고정해 두고 필요할 때만 직접 조절해 쓰시는 분들도 많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자동밝기 끄고 수동으로ㅠ조절해서 씁니다! 

    평소에도 어둡게 쓰는 편이라 반의 반정도먼 올려키고 밝기 반 이상 안올려요! 

    방에서 물건찾을때 최대한 올려서 후레쉬 처럼 사용하는 용도 말고는요 ㅎㅎ ,, 

    근데 아이폰은 수동으로 해놔도 가끔 지 멋대로 밝아졌다 어두워졌디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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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자동조절 끄고 사용합니다

    자꾸 자기멋대로 인식해서 밝기 조절이 돼서 불편하기도 하고 인식부분을 손으로 가리게 된다거나 그럴 때도 밝기가 조절돼서 저는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ㅠ

  • 자동이 배터리 덜 먹는다고 해서 자동으로 쓰고 있긴 한데

    너무 오락가락 해서 일일이 밝기 올리고 할때도 많은거 같아요

    수동이 편한거 같긴 합니다 ㅎㅎ

  • 저는 주변 환경에 따라 알아서 맞춰주는 자동 밝기 기능을 켜두고 사용합니다!

    ​어두운 방에 들어갔을 때 갑자기 화면이 너무 밝아서 눈이 부시거나, 햇빛이 강한 야외로 나갔을 때 화면이 안 보여서 일일이 바를 조절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니 훨씬 편하더라고요.

    ​가끔 너무 어두워진다 싶을 때만 슬쩍 조정해 주면 그 학습 효과 덕분에 알아서 눈이 편안한 밝기를 찾아주니까 계속 켜두고 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