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많이 본
아하

경제

경제동향

그런대로일찍일어나는주인공
그런대로일찍일어나는주인공

IMF 같은 한국 경제 위기가 올까요?

IMF 같은 한국 경제 위기가 다시 올까요?

현재 불안정한 환율 , 금리 상태 한국 경제 상태등등 고려시 경제 위기 다시 올까요?

만약 온다면 대비책이나 준비 해야될 상태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 위기 가능성 --> 부도 가능성 낮으나, 저성장 불황 대비가 필요합니다.

    전망: IMF 때와 달리 외환보유액이 충분해 국가 부도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고환율·고금리로 인한 내수 침체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대비책으로 부채관리가 필요합니다. 고정금리 대환 및 원금 상환, 자산의 일부를 달러(미국 주식/채권)로 보유하여 원화 가치 하락에 대비하거나 6개월 치 비상금 확보 및 절세 계좌(ISA 등) 활용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IMF가 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고환율 등 IMF 당시의 한국과 비슷해 보이는 상황은 맞습니다.

    다만 당시의 한국은 외환보유액이 극히 적어 대응이 어려웠으나 지금은 당시의 상황을 교훈삼아 어마어마한 규모의 외환보유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제적 변동성에 대응을 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환위기 당시처럼 국가가 외화를 조달하지 못하는 급격한 위기가 당장 재현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다만 저성장 고착, 가계부채, 인구 감소 같은 구조적 문제가 누적되고 있어 급격한 붕괴보다는 장기간 체력이 약해지는 형태의 위험에는 대비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IMF때와 같은 경제위기는 충분히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그 때와 다르게 대한민국도 현재는 어느 정도 외환 관련 문제를 대비하고도 있고 선제적 조치가 가능한 부분도 있기에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해당 부분이 걱정되신다면 한화를 달러로 계속 사모으시고 본인의 능력을 키워 글로벌적으로 어디서든 일 할 수 있는 인재가 되면 어느정도 대비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오기 힘들다고 예상됩니다. 현재 한국의 외환보유고는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기업들의 실적도 상당히 좋기 때문에 외환위기 같은 사태는 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과거 외환위기의 경우 기업들의 부채가 많아서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 였고, 정부의 외환보유고도 얼마 없어서 대응을 못해서 발생한 사태입니다. 현재 상태는 그떄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양호한 상태여서 발생 가능성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철 경제전문가입니다.

    IMF급 정도의 위기 가능성은 크게 높지 않지만, 그래도 세계경제가 불안한 상황이기에

    개인적인 노력으로는 현금비중확보, 부채관리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와 같은 국가 부도 차원의 IMF 위기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세계 9위 수준의 외환보유액을 확보하고 있으며, 순대외금융자산이 플러스인 순채권국으로 체질이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성장 기조 속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난 가계부채와 부동산 PF 부실, 그리고 앞서 언급된 환노출 달러 자산 과다에 따른 환율 변동성ㅇ 증폭이 새로운 형태의 연쇄적 신용 위기를 촉발할 수 있다는 경고는 여전합니다. 즉, 국가가 망하는 위기보다는 내수 침체와 자산 가치 하락이 동반되는 장기 불황형 위기에 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 부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넉넉한 외환보유액(세계 9위)과 높은 국가 신용등급 덕분에 1997년 같은 IMF 사태가 재현될 확률은 희박합니다. 국가보다는 개인과 기업의 부채위기입니다. 고금리 고물가로 인해서 이자를 못갚는 가계가 늘어나는 내부 침체가 더 무서운 상황입니다. 대비책으로 고금리 대출부터 우선 상환하여 고정 지출을 줄이고 비상시를 대비해 3~6개월치 생활비를 현금화 가능한 예금에 두세요. 자산의 일부를 달러나 금으로 분산해 환율 변동에도 대비하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의 한국은 외환보유액이 풍부한편입니다. 그리고 기업 펀더멘털도 강화되어서 1997년 같은 국가부도 위기가 재발할 가능성은 낮게보고있습니다. 하지만 고환율과 가계부채 부담이 여전해서 서민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상당히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러니깐 무리한 투자는 지양하고 비상금을 확보하시구, 부채를 관리하는 방어적인 자세가 중요하게보여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처럼 환율 변동이 큰 시기에는 경제 위기 걱정이 드는 게 당연해요. 특히 IMF 사태 같은 큰 위기가 다시 올까 봐 불안할 수 있죠. 하지만 1997년 IMF 외환위기와 같은 상황이 직접적으로 반복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그때와는 달리 지금은 외환보유액도 충분하고, 정부와 기업의 위험 관리 능력을 많이 키웠거든요. 물론 지금도 고환율, 고금리 같은 불안정한 요소들이 많아서 경제 상황이 녹록치 않은 건 사실이긴 합니다. 대비를 차근차근 하면 좋은데 먼저,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상금 마련은 필수고요, 불필요한 부채는 줄이고, 투자 중이라면 한 곳에 몰아넣기보다는 여러 곳에 나누어 투자하는 분산 투자도 좋은 방법이에요. 평소에 경제 뉴스도 꾸준히 보고, 주식 공부나 재무 계획도 같이 해나가면 훨씬 든든할 거예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현 상황에서만 체크하자면 IMF와 같은 외환위기는 올 가능성이 거의 제로입니다. 우선 IMF는 당시 축적된 자본이 없었으며 경상수지가 본격적으로 들어선것은 1990년대 이후입니다. 즉 그 이전엔 경제가 고성장을 했었지만 수입도 그만큼 늘고 대규모 차관을 통한 자본집약적 투자가 정부의 주도로서 이루어지면서 경상수지가 흑자가 발생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적자가 누적됬던것입니다.

    그런데 1990년대 이전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은 신자유주의라는 개념을 통해서 소비국가로 변모하면서 한국이 그동안의 체질 개선으로 큰 수혜를 보았고 그러면서 대규모 투자는 필요한데 축적된 자본은 전혀 없으니 국내에서의 금리는 10%이상을 육박할정도로 매우 비쌌으며 미국은 신자유주의라는 이름으로 금융까지 대규모로 전세계를 풀면서 당시의 달러이자가 매우 낮았습니다. 그러면서 1990년대 이 낮은 달러외채를 발행을 하면서 은행과 기업들 모두 이런 외채빚을 대규모로 쌓아 올리면서 국내에서의 대규모투자가 진행이 되었고 그러면서 전방산업은 큰 호조를 보였으나 이렇게 늘어난 달러부채가 문제가 되면서 발생된 결과였습니다.

    즉 그당이센 순 대외부채국이였고 지금은 반대로 순대외채권국으로 1조달러가 넘는 순자산국입니다. 즉 지금은 경제성장률이 과거보단 낮으나 그동안 축적된 대규모 외화자본과 거기다가 가계까지 순대외자산이 크게 늘어나면서 IMF와 같은 외환위기가 올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오히려 현재의 가계와 기업들의 대규모 원화부채가 사상최대로 늘어나면서 이부분에서의 문제가 될 가능성이 더 높으며 이는 한국내부적인 자산폭락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IMF와 같은 위기가 다시 오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금의 한국 경제 상황은 1990년대 후반과는 다릅니다.

    그렇기에 IMF 같은 외환 위기가

    다시 오긴 힘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은 외환 보유액과 금융규제가 과거 IMF 시기와 비교할 수없을 정도로 안정적이어서 동일한 재현 가능성은 낮지만 고금리, 부채 부담에 따른 경기 둔화 대비는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전의 imf의 경우 해외 자본인 달러의 많은 유출로 인해 상환시의 달러가 부족하여 발생한 문제라고 볼수 있습니다. 해당시기에는 관련 법이나 내용들이 명확히 규정되지 않아 암암리에 또는 정부의 도움을 받아 많은 대출을 받기도 했죠. 다만 현재는 그 이후 기업들의 부실기업 청산과 대출규제 등이 생겨스 큰 걱정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미다. 다만 원화가치 하락에 따른 달러나 환율의 상승 문제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