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광 전문가입니다.
영국에 가장 처음 이베리아인의 이주가 있었고 그 뒤로 켈트족이 들어왔습니딘.
그 후 로마인이 브리튼 섬 대부분을 정복해 지배하다 로마군이 철수하자 앵글로색슨족이 들어왔고 앵글로색슨족이 터를 잡게 됩니다.
그 뒤로 바이킹이 침략해왔으며 바이킹과 싸우며 대립과 공존을 겪다가 결국 1066년 노르만족이 최종적으로 브리튼 섬을 정복하면서 현대 영국의 정체성이 만들어졌습니다.
결국 영국인들은 유적으로만 자취를 찾아볼 수 있는 이베리아인을 제외한 켈트족, 라틴족, 앵글로색슨족, 노르만족이 서로 융합되어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