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소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7세는 초등학생이 되는 학령기라고 불립니다.
학령기는 림프조직이 급격히 성장하는 시기로 신체성장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 신장, 체중은 남아부터 발달하고, 골격이 자라고 몸무게에서 근육 비율이 증가하고 지방 비율이 감소하게 됩니다.
- 7세에 시력조절이 안정되고, 색깔 구별이 완성되고 시력저하 확인이 가능하여 안경을 맞출 수 있습니다
- 림프조직은 7세부터 12세 까지 성인의 2배 이상이 되어 이 시기에 사춘기가 시작됩니다.
- 영구치 중 28개가 학령기 때 나옵니다. 이때부터는 충치도 더 관리에 신경써야 합니다.
** 7세는 이제 청소년이 되는 준비를 하는 시기로 놀랍도록 급격한 성장을 준비하는 전단계입니다. 해서, 영양적으로도 그렇고 정서적으로도 안정된 발달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정에서 신경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