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누나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서는.

연기력이 뒷받침되어야 할까요?

저희 누나는 갓 직장인인데 일하는 곳에 되게 싫어하는 아저씨 상사가 사적으로 찝쩍거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자친구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는데(실제론 없음)

저보고 내일부터 누나 퇴근시간에 회사 앞으로 와서

자취방까지 같이 가달라고 합니다!!(남자친구인 것처럼)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 진짜 회사 다닐때마다 그런사람 있는것 같아요

    당해본 입장으로써 진짜 남자친구 데려가는게 편하더라고요

    질문자님이 연기좀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 아이유님, 오늘도 행복한 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누나를 도와주기 위해 연기력이 어느 정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누나의 상사가 실제로 당신이 누나의 남자친구라고 믿게 하려면 자연스러운 행동과 대화가 중요합니다. 몇 가지 도움될 만한 조언을 드리자면...

    상황에 맞게 행동하세요. 누나와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행동하되, 약간의 애정을 더 보여주면 좋습니다. 손을 잡거나 가벼운 포옹 정도로 충분할 것입니다.

    누나와 사전에 상황을 연습해보세요. 서로의 역할을 연습해 보면, 실제 상황에서 더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어떤 질문을 받을지 예상하고, 이에 대한 대답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긴장을 풀고 자연스럽게 행동하세요. 너무 과장되거나 부자연스럽게 행동하면 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태도로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과 시선을 맞추고 자신감 있게 대화하세요. 자신감 있는 태도는 연기력을 높여주고 상대방을 설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누나와의 신뢰와 의사소통이 중요합니다. 이 상황을 통해 누나를 돕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세요. 누나와의 의사소통을 잘 유지하면서, 그녀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해 주세요ㅠㅠ...

    이러한 조언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행동하면 누나를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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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분에게 제안을 하세요.

    '이번 기회에 남자를 새로 사귀라'고 말하는 것이 더 나을거에요.

    역할 대행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 굳이 연기할 필요가 있을까요?

    남자친구연기할때는 손깍지만 껴도 문제없을것입니다.

    그 상사아저씨가 할일이 없나봅니다.

    상사를 물먹일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결혼한 사람이라면 불륜으로 망신줄 수 있으니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 누나를 위해서라면 있는 연기 없는 연기 다 끌어모아서 해주세요

    아저씨가 껄떡거리면 얼마나 귀찮고 싫겠습니까

    특히 맘에도 안드는 남자가 그러는거면 더더욱이 회사 다니기 싫을텐데요

    눈 딱 감고 도와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