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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새로운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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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다들 얼마에 한번씩 바꾸세요?

저는 보통 1년에서 1년 반사이에 바꾸는데(기계 욕심 많음)

혹시 4,5년 쓰시는 분들은 버벅거리거나 그러진 않나요?

아님 핸드폰 자체를 그렇게 자주 만지시는 분들이 아니실까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압도적으로정직한야크

    압도적으로정직한야크

    사실 예전에는 2년 약정이 끝나면 바로 바꾸는 게 국룰이었는데, 요즘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어요. 요즘 폰들이 워낙 잘 나오기도 하고 가격도 비싸지다 보니, 보통 3년 정도는 쓰고 바꾸는 분들이 가장 많아진 것 같아요. 통계를 봐도 평균적으로 2년 반에서 3년 사이가 제일 흔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기기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어서 2~3년 전 모델을 써도 카톡이나 유튜브 같은 일상적인 기능에는 전혀 지장이 없거든요. 그래서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거나, 액정이 깨지는 큰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 최대한 버티다가 바꾸는 추세예요. 특히 삼성이나 애플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5년 이상 길게 해주니까 굳이 매년 바꿀 이유가 줄어들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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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전에는 휴대폰을 습관적으로 2년만에 바꾸곤 했던 것 겉습니다. 역전할인이 보통 2년 단위로 되어 있어서 2년을 쓰고 새 폰으로 바꿨었는데 최근에는 3~4년은 사용하는 것 겉습니다. 증간에 배터리를 교체하기도 했지만 딱히 불편함이 있진 않습니다.

  • 옛날에는 2년에 한번은 바꾸었습니다. 2년쓰면 핸드폰이 망가졌습니다. 수명이 2년 이었습니다.

    지금은 3년 썼는데 액정이 깨져서 중고폰으로 바꿨습니다. 휴대폰이 좋아져서 수명이 연장 됐습니다.

  • 저는 폰을 오래 사용하는 편이라 이전에도 약 4년 넘게 사용했습니다 오래 쓰다 보니 배터리나 사진 기능, 저장 용량이 부족해져 교체할 시기가 되었고 마침 연락을 받아 휴대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요금에 기기값이 포함되다 보니 가능한 오래 사용하다가 교체하는 편입니다

  • 저는 4~5년만에 바꾸는 편입니다

    2년 정도 지나면 베터리 소모가

    좀 빨라지고 좀 느려지기는 해도 불편할 정도는 아니라서요 폰은 많이 활용하는 패턴입니다 그런데 주위분들보면 많은 분들이

    약 2년 정도만에 바꾸는 것 같아요

  • 저는 4 ~ 5년마다 바꾸는 거 같아요.

    유튜브, 카톡 제외 SNS도 안하고,

    폰 자체를 별로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배터리 효율이 80 초반인데도 그렇게 불편하지 않네요.

    지금 4년인가 5년차인데, 휴대폰 아직 쓸 만합니다.

    컴공이라 기계에도 관심이 많은데,

    돈도 없고, 폰을 1년에 한 번 바꿀 정도로 그렇게 뛰어난 기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그렇게 불편하지 않아요.

  •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 같은 경우 최소 2년은 무조건 쓰고 3년~4년은 쓰는거 같습니다

    가장 오래 쓴 폰의 경우 7년을 사용했습니다

    저는 폰으로 전화 + 메신저만 쓰다 보니 더 그런거 같습니다

    폰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나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자주 바꾸시긴 합니다

  • 어릴땐 얼리어댑터병이 있어서..ㅎㅎ

    1-2년마다 바꿨는데

    이제 휴대폰이란게 상향평준화되어서

    바꿀 필요성을 못느끼겠더라구요

    현재 3년넘게 사용중입니다

  • 메인폰은 2년~3년마다 바꾸는 편이고

    서브폰은 5년이상 가져가는 편입니다

    5년이상 쓰더라도 당시 최고사양의 스마트폰을 사면

    딱히 버벅이고 이런 문제들은 없습니다

    배터리 문제는 조금 생기는데

    쓰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 핸드폰 교체주기 통상적으로 2년 약정후

    새로 폰 교체 많이들 하는것 같던데

    저는 폰 망가질때까지 사용합니다

    다소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긴하나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네요

  • 요즘 핸드폰이 워낙 비싼것도 있고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서 그런지 잔고장이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 저는 노트20. 처음 나왔을때부터 쓰고 있는데 배터리 부분만 조금 불편하지 다른건 불편한게 없네요. 배터리도 7만원 정도하면 새것으로 교체도 되는거 같아 고민중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보통 2년 주기로 많이 바꾸었는데 최근 사용 중인 아이폰 15는 현재 3년째 사용하고 있네요. 일단 최근 폰들이 성능이 좋아져서 그렇게 자주 바꿀 필요도 잘 못느끼겠고, 갤럭시 Z 플립 신제품 나오면 바꿔볼까 현재 생각 중입니다.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넘어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네요~ 근데 핸드폰을 3년째 쓰니까 확실히 문제인게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 저는 핸드폰 사용 가능할 때까지 쓰기 때문에 최소 5년 정도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주로 컴퓨터 업무하고 집에서도 노트북 사용하는 관계로 핸드폰 자체 자주 만지지 않고 특히나 숏폼 같은 동영상은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휴대폰 OS나 배터리 오래 사용합니다. 기본적 기능 위주로 사용하다 보니 5년 지나더라도 버벅 거리는 느낌은 거의 없고 최신폰으로 사다 보니 안정적으로 오래 사용합니다.

  • 기계 특성상 2-3년에 한번 바꾸면 좋겠으나 저는 싸구려 폰을 만7년만에 바꾸고

    싸구려 폰으로 교체했어요 옛날과 다르게 기계가 느려지지 않고 쓸만했어요

    사실 폰이 있어도 딱히 크게 하는게 없는지라 1년마다 바꾸는 것은 굉장히 사치라고 느껴집니다

    프리미엄 폰은 죄다 100만원이 넘는데 주기가 너무 짧다고 보여집니다.

    저는 해드폰을 자주 만지는 편이지만 기본 만5년은 사용하고 있어요.

  • 저는보통 4~5년주기로바꾸는것같아요. 핸드폰에 크게욕심도없구요. 오히려바꾸면 인증서다시 인증받아야되서 귀찮기도해서요

  • 폰에 욕심이 많다면 2년에 한번 정도면 될거같아요

    요즘 신제품이 나와도 기존제품과에 차이가 점점 더 미미해지고있구요

    폰에 욕심이 없는 사람들은 4년이상도 사용하더라구요^^

    4년정도 사용해도 버벅임도 거의 없구요

    점점 더 폰에 교체주기가 길어지는 이유라고 합니다.

  • 4년은 기본으로 쓰고 그 이후는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5년차에 들어서면 인터넷 속도가 조금씩 느려지거나 배터리가 빨리 닿는 문제가 슬슬 생기기 시작할 수 있어서 그런 문제가 나타나면 바꿔요.

  • 저는 내년이면 10년째 쓰고 있습니다

    베터리가 좀 빨리 달아서 그렇지 쓸만합니다

    폰으로 게임같은 거 안하고 인터넷이나 유튜브만 보는 정도라서

    크게 다시 바꾸고 하는 욕심은 없더군요

    일단 전화 잘되고 카톡만 잘되면 20년이고 30년이고 계속 쓸려고 합니다

  • 저는 2년입니다. 보통은 2~3년에 한 번 교체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4~5년 쓰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은 성능이 좋아서 배터리만 교체하면 4년 이상도 크게 버벅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게임·영상 편집처럼 사용량이 많으면 체감 속도 저하는 더 빨리 옵니다.

    결국 교체 주기는 성능 문제라기보다 사용 습관과 기기 욕심 차이가 더 큰 편입니다.

  • 저는 팬드폰을 살때 최고 좋은 사양으로 삽니다.

    s시리즈 같은경우는 울트라 모델로 구입해서 3~4년정도 쓰고 기기변경을 합니다.

    2년전에 폴드6을 구입했는데 내년쯤 폴드폰으로 바꾸려합니다.

  • 저는 한 3~4년정도를 쓰는데 한 3년 넘어가면 배터리도 엄청 빨리 줄어들고 버벅이는 것도 심해집니다. 근데 좀 무던해서 그런지 크게 기계욕심이 없어서 그런지 불편함이 없어서 바꾸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