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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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듯이 술좋아하는 남편의 친구가 가까이 살아서 저 또한 스트레스입니다. 이사라도 가야 할까요?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인생일 달라진다고 하는데, 남자들은 왜 만나면 술을 마시는지 술로 인해서
부부싸움도 하게 되고 상대 배우자는 마음이 자꾸만 떠나는지도 모르고 스트레스 받는다는 이유로
친구들과 술을 사흘이 멀다 하고 술을 마십니다. 남편도 문제이고 같이 어울리는 사람들도 다 싫어지네요.
따로 떨어져 살고 싶은데,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남편이 술을 좋아하고 그리고 술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가까이 살고
있다면 문제가 심각할수가 있는데요 그럴경우 이사를 가는것도 좋은것 같아요그런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사를 가서 좀더 안정적인 생활을 할수도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