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나라 대기업들 노화가 심하고 40대 직원이 막내인 부서도 있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우리나라 대기업 직원들 평균 연령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50대 과장 인력이 수두룩하고 40대 직원이 막내인 부서도 많고 반대로 20대 젊은 직원들의 비중은 갈수록 줄고 있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출산 고령화때문에 그러한 현상이 벌어진것 같습니다.

    요즘은 대기업으로 입사하기보다는 워라벨을 더 중시하는 트렌드가 강하게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 사실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는 심각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제 심각수준을 넘어서 점점 위험한계로 가고 있다고생각해요 그리고 예전처럼 젊은분들이 부당한부분들 다 참아가면서 회사에 있기를 원하지 않아요 사실 지금까지의 회사생활이 상식선에서 이해안되는 업무들이나 일처리들이 많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굳이 이해할려고하지 않는거죠 그러다보니깐 요즘 많이 말하는 조용한퇴사도 많아진거같고요 이런 고질적인 문제는 생각하지 않고 퇴직급여같은 제도에만 신경을쓰니 저같아도 회사다니다가 짤리면 생활비도 나오고 굳이 애쓰면서안할거 같아요 정부에서 하는정책들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너무 모르는거 같아요 답답합ㅂ니다 정말

  • 대기업에서 평균 연령이 높아지고 40대가 막내인 부서가 생기는 건 몇 가지 이유가 겹쳐서 그런 것 같아요. 예전처럼 대규모로 신입을 뽑지 않고, 경력직 위주나 최소 인원만 뽑는 분위기가 계속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조직이 늙어가는 거죠. 또 정년이 길어지고 퇴직을 늦추는 분위기도 있어서 기존 인력이 계속 남아 있는 것도 한몫해요. 요즘은 자동화나 외주화로 젊은 인력이 들어올 자리가 줄어든 것도 있고요. 조직 입장에선 안정적인 운영을 원하지만, 젊은 피가 없으면 활력이 떨어질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 우리나라대기업은 인력 고령화가 되어가고 있어요

    퇴직이 늦어지면서 기존 인력이 조직에 오래 남아있어요

    자동화 구조조정 비용 절감 등으로 신입사원 채용규모가 줄어들었어요

    청년층 진입이 어려워직요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중고연령 인력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어요

    상위직 그대로 버티면서 젊은 직원들의 성장기회도 제한되어요

    그래서 젊은 세대 유입 느리고 기존인력 누적되며 평균연령이 상승하게 된것이에요

  • 최근 2년간 대기업의 20대 직원 수는 약 4만 7천명 줄엇으며 과반 이상 기업이 20대 인력을 줄였습니다. 기업들은 신입 대신 곧바로 현장 투입 가능한 경력직을 선호하며 공채를 줄이는 추세입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 ,보호 무역 등으로 고용이 줄면서 신입보다는 경험있는 인재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 하나의 이유가 아니고 복합적인 것 같습니다. 대기업에서 신입사원을 예전처럼 정기적으로 많이 뽑지 않고 자리가 났을 경우 경력직으로 채우는 경우, 퇴사를 하지 않아서 TO가 나오지 않아서 신입사원을 뽑을 수 없는 경우, 회사가 성장하지 않아서 사업이 확장하지 않아서 자리가 없어 신입사원을 뽑을 수 없는 경우 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모든 케이스 다 결론은 신입사원을 이전보다 많이 뽑지 않아서 고연령층이 많이 남게 되어 40대가 팀의 막내인 경우가 많아진 것 같아요...

  • 우리나라 대기업은 인구 고령화와 함께 젊은 인력이 적어지고 있어요.

    경력 많은 50대 이상이 주로 일하고 있고 신입이나 젊은 직원이 적어서 그래요.

    또, 청년들의 신규채용이 줄거나 승진이 늦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연령대가 높아지고 있어요.

    그래서 40대가 막내인 부서도 생기고, 20대는 점점 줄어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