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쌈박한안경곰259입니다.
아무래도 열을 이용한 건조이다 보니 열에 약한 재질들은 손상을 입을 수밖에 없는데요.
옷이 줄어드는 경우는 성인의 옷에서 아기의 옷으로 변해버리기도 하니 정말 보고 있으면 한숨만 나오게 됩니다.
그럼 건조기를 돌렸을 때 옷이 줄어드는 이유는 뭘까요?
그 이유는 옷의 소재, 수축률, 수분, 가공방식, 온도에 따른 요소들이 변화해서 그렇습니다.
옷이 만드는 과정에는 옷감의 수축을 방지하고 손상을 예방하는 방축 과정을 거치는데요.
이 과정은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이다 보니 저렴한 옷들의 경우 생략하는 일이 많습니다.
옷의 수축을 방지하는 작업을 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 빨래 건조기에 건조가 되면 줄어들게 되는 거죠.
게다가 소재에 따라 수축될 확률이 높은 것들이 종종 있습니다.
- 가죽, 모피, 벨벳, 니트, 실크, 일등 관리가 필요한 옷들은 건조기 사용 시 수축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런 옷들은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는 게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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