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하루의온도
평소 빨래할 때 건조기에는 수건만 돌리고 다른 옷은 자연건조 시키는데 여름이라 꿉꿉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ㅠㅠ.. 그냥 줄어들더라고 건조기 돌리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고로튼실한북극곰
흰 빨래면 과탄산소다, 다른 색이면 탄산소다 넣고 한번 빨아보세요~~ 탄산소다 사용하면 냄새가 빠지기도 하더라고요?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확실히멋쩍은
안녕하세요
아마도 실내에서 건조하셔서 수분이 남고 거기 수분이 자체 오염되서 그렇습니다
냄새가 난다는건 빨래를 안하는것만 못해요
가능하다면 실외에서 직사광선을 받으면서 말리세요
건조기 안해도 지금 태양이면 빨래 2시간이면 세균 다죽습니다
실외 건조가 불가능한 환경이면 지금 실내 습도가 높아 건조가 되기점 빨래 수분이 부패해서 냄새가 나는거니 부득이하게 건조기를 돌리새요
제일 좋은건 직사광선에 말려서 수분과 세균을 말살 시키는게 제일 좋습니다
홀쭉한황로272
건조기로 인한 옷 줄어 듦이 걱정되신다면 세탁법과 건조 환경을 조금만 바꿔보셔도 꿉꿉한 냄새를 싹 잡을수 있습니다 우선 빨래 냄새의 주원인은 균 증식과 느린 건조 속도 때문인데요 마지막 행굼 단계에서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 한 두 스푼이나 구연산을 넣어 주시면 냄새 원인균을 효과적으로 살균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