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차이가 나는 사람이 어린 청년들에게 접근한다면 , 그것도 이성적으로 접근한다면 당연히 부담스럽습니다. 디동갑도 넘은 나이를 좋은 시선으로 볼리는 없습니다. 나이차이가 나면 세대차이라고 생각하는 것, 언어, 행동 모든게 극심한 차이가 나는데, 같이 행돟하기가 어울리지 않습니다. 요즘은 한두살 차이만 나도 세대차이가 난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러니 그런걸 모든걸 감수하고 받아준다면 가능하겠지요. 그러나 지금은 좋더라도 먼훗날은 후회하게 됩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청년은 부담스러워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시대는 스마트폰과 인터넷 매체가 워낙 발전을해서 실제 어른들에게 무엇을 물어보거나 배울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청년들이 대부분 입니다. 또한 우리 사회는 꼰대 문화가 자리잡고 있어서 15살 차이 중년이 청년에게 다가가는 것에 상당한 부담을 가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