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편식으로 데워 먹는 음식위주로 먹고 밥도 냉동밥을 데워서
먹고 전자렌지가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어서 내부가 빨리 지저분해
집니다.
저는 유리판과 받침대를 꺼내서 세척은 따로 해주고 말린 다음
볼에 뜨거운 물을 담고 5분 정도 돌려줍니다. 그리고 나서 때가
불면 부드러운 수세미로 퐁퐁을 묻혀서 닦아내고
식초와 소주를 탄 물에 행주를 빨아서 깨끗하게 닦아내면
냄새제거도 동시에 되더라구요.
1주일에 한번 정도 자주 해주는 것이 때가 찌들지 않고 청소도
빨리 끝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