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찌질한걸까요 친구가 너무한걸까요?
나이는 20대 중후반입니다. 오랜만에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뭐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일하는 중이라고 했더니 자기가 오늘 서울에 일있어서 자고갈것 같다고 만나자는 거예요. 근데 저는 피곤하기도하고 귀찮아서 안 만날까 했지만 그래도 간만에 보는 거라 만날까라는 생각도 잠깐 하기는 했습니다. 근데 친구가 자기가 숙소를 잡았는데 저보고 숙소비를 절반 내라는 겁니다.. 저를 보러 일부러 온 것도 아니고 일때문에 와서 어차피 숙소를 잡어야하는 상황에 제가 친구와 만나면 숙소비를 반을 내는게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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