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성년자인데 친구에게 빌려준 돈을 못받을거 같아 부모님께 얘기해봤지만 그냥 넘어가라고 하셨습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금액은 100조금 넘고 그 친구와는 예전부터 친했던 친구라서 빌려줬더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체내역이랑 녹음된게 있고, 저는 돌려받고 싶지만 엄마는 그냥 없일로 하고 걔네 엄마도 못갚아주는거보면 집사정이 안좋은거 같은데 공고다니는 질나쁜애랑 엮이지말고 그냥 넘어가자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저는 너무 돌려받고 싶은데 그냥 넘어가라고 하셨습니다.
제 계획은 지급명령을 해놓고 성인이 되서도 안갚는다면 민사소송으로 한번더 조취를 취하여 받아낼 생각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