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진짜 왜이러나싶어요......
군대일이 손에 안익어요 매일매일 꾸준히하는건 늘 쉽다만 거의안하는거나 가끔하는건 대충기억나서 후임들에게 잘가르치기가어려워요.. 상병인데다.. 진짜 다른건 버티되 전 이쪽부분에선 고충이커요... 병영생활 상담관에게 얘기하고싶어요 과거엔 다른사람과 트러블있어서 저또한 계속 참고 이해하려했는데 3번이상여서 이건 진짜 저 참는데까지해서 더이상 안되니 분리는됐고 또 그이후 타소대가서 거기소대장님도 제게 몇번씩 힘드냐고 묻고 그러던데 또 어쩔때는 일있으면 바로보고해달라했어요 그래서 진짜 비상정도때만 보고하려는데 그래서 전 참을건 참는데 도저히 죽어도 안될거같으면 말하려해요.. 남은 7달간..전 군대에서 안다치기만 하면되는데.. 휴.. 이걸 어케말하면 좋을지.. 오늘하루종일 상담관님께 얘기하려고 미음먹었는데...왜 못말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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