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진짜 왜이러나싶어요......

군대일이 손에 안익어요 매일매일 꾸준히하는건 늘 쉽다만 거의안하는거나 가끔하는건 대충기억나서 후임들에게 잘가르치기가어려워요.. 상병인데다.. 진짜 다른건 버티되 전 이쪽부분에선 고충이커요... 병영생활 상담관에게 얘기하고싶어요 과거엔 다른사람과 트러블있어서 저또한 계속 참고 이해하려했는데 3번이상여서 이건 진짜 저 참는데까지해서 더이상 안되니 분리는됐고 또 그이후 타소대가서 거기소대장님도 제게 몇번씩 힘드냐고 묻고 그러던데 또 어쩔때는 일있으면 바로보고해달라했어요 그래서 진짜 비상정도때만 보고하려는데 그래서 전 참을건 참는데 도저히 죽어도 안될거같으면 말하려해요.. 남은 7달간..전 군대에서 안다치기만 하면되는데.. 휴.. 이걸 어케말하면 좋을지.. 오늘하루종일 상담관님께 얘기하려고 미음먹었는데...왜 못말했으려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여 저희오빠도 군인인데여 작년에 들어갔어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까먹을 수도 있는거고욘 . 상병이 높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르면 계속 물어보고 (쉽진 않겠죠ㅠㅠ) 알아가는거에여 모르는게 죄는 아니다!!!!  기억이 안 나는 것을 계속 기억하려고 애쓰면 기억이 난대요 ㅎㅎ 너무기죽지마세여 시간은 빠르니까욤 님이 힘들어하시면 오히려 시간은 더 느리게갈거에여 잘 모르면 같은 등급 분께물어봐서 정확하게 아는거에여 그럼 고민이 사라지실 수도 있어여. 아ㅣㄴ먄 글처럼 상담관님에게 이야기 꺽해보세여. . 별개지만 저는 콘서트 가는 걸 좋아하는데 가족 중에서 소심하니까 그런 걸 아빠에게말 안하고 엄마한테만 말하거든요 근데요 말 안 하고 묻혀둘 바에닌 시원하게 말 하는게 좋을거ㅔㅇ여 혹시 모르니까요!!!! 제 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여 도움이 되길 바람니다… 나라를 위해서 힘써주셔서 감사해요!!!! 안전이 제일 중요해요 화이팅!!! 

    롤토체스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보세요…!!! 와일드이프트나!! ㅋㅋ 좋은밤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