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참석하지 않고 귀가한 친구한테도 1/n 비용을 청구?

하객으로 참석하여 친구들과 뒷풀이 장소에서 각자 이런들 저런들 애기를 나누다가 멀리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를 위해서 몇명 친구들은 일정등 이유로 헤어졌으나, 마지막까지 참석하지 않고 귀가한 친구한테도 1/n 비용을 청구하는 것이 옳다고 하는데 경험측상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소를 옮긴 것을 기준으로 보통은 청구하지 않나요?

    친구가 간 이후에도 같은 자리에서 모임이 종료됐다면 1/n을 하는 게 맞겠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떠난 후에 장소의 변경이 이뤄졌다면 해당 장소까지만의 1/n만 청구하셔야지요.

    그리고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애초부터 친구들끼리 명확한 규칙을 만들어 봏으셨어야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마지막까지 참석하지 않은 친구에게는 비용청구하는건 아니라고생각합니다. 그 친구도 사정이 있어서 마지막까지 참석을 안했던거일텐데 비용까지 청구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보통 그런 친구들이 참석한 자리까지는 청구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2차까지하고 갔다면 2차까지 청구하고 1차에 갔다면 1차까지 청구하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마지막에 참석하지 않았더라도 그날의 모임비용에 대해서는 다같이 나눠서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편의에의해 일찍 귀가한거니깡ᆢㄷ

  • 일반적으로 결혼식 후 뒷풀이에 참석하지 않은 친구에게도 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보통의 경우가 아닙니다. 만약 그 친구가 미리 일정상 이유로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면, 비용을 청구하는 것이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만약 사전 합의가 있었거나, 예산을 맞추기 위해 모든 하객에게 비용을 분담하려는 경우라면 일부는 그럴 수 있지만,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참석한 사람들만 비용을 나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황과 합의 내용에 따라 다르므로, 친구 간의 이해와 배려가 중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