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이 이란에 호르무즈 역봉쇄와 대규모 공습을 이어 가고 있는데요.

지금 미국이 이란에 호르무즈 역봉쇄와 대규모 공습을 이어 가고 있는데요. 지상군 투입까지 고려 중이라는 얘기가 돌던데, 앞으로 어떻게 전쟁이 진행될까요? 다시 유가가 급등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트럼프의 마음은 누가 알겠습니까만은....

    유가는 WTI기준 80~90불 유지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참고로 작년 유가는 50불 수준이었습니다.

    이유는 중동원유가 저렴한데 이번 중동사태가 터지면서

    미국산 원유가 수급이나 가격면에서 유리해지면서 수요가 늘어났습니다.

    근데 이란과 휴전을 하면서 중동원유 공급이 가능해지고 가격이 70달러 수준까지 하락하니까

    미국산 원유가 가격 경쟁력이 없어졌죠.

    그래서 트럼프 입장에서는 급격하게 유가가 내려가는게 탐탁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100달러 이상이 되면 물가 인상요인이 너무 크고 ...

    그래서 80달러 수준으로 유지하는걸 원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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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 그렇게 하는 것은 그냥 액션만 취하는 것으로 보이고

    실제로 트럼프는 이란과 협상을 끝내서

    평화 협정을 끝내는 것이

    실제의 목표일 것입니다.

  • 유가는 올라갈겁니다.

    하지만 타코 트럼프 매일 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지상군 투입은 휴전전에도 나왔던 얘기이고 내일이 되면 또 언제 무슨말을 바꿀지 알수 없는 인간입니다.

    호르무즈해협태문에 유가는 오르겠지만 조금 지나면 또 내릴겁니다.

  • 솔직히 미군과 이란의 전쟁이 어떻게 진행될지 예측하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트럼프 말이 하루하루 달라지는데 또 언제 지상군 투입을 고려하지 않는다 라고 말을 뒤집을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에 긴장이 계속된다면 유가는 급등할 가능성이 있을것 같네요